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5.17 06:57 | 조회 82

스데반의 박해받음과 순교는 예수님의 복음이 전파되는과정에서 끝이 아니였습니다..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안디옥 교회의 헬라인에게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시발점으로 삼으셨습니다..

환우까폐에 가입하게 된 우리들에게..암진단이란..너무나도 큰 충격이고..삶이 끝나버렸다는 좌절감에 힘들었을것입니다..그러나..암 진단받은일이 끝이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받아들이기 힘들고..하나님이 원망스럽고 눈물밖에 안나오는 상황들이지만...하나님께서는 이일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더 선하고 좋은 결과를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투병생활 가운데..끝까지 흔들리지말고..주님만을 바라보며 좋은소식으로 희망을 주는 저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묵묵히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말씀에 순종하며 '그리스도인' 이라 불리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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