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5.15일 나의 투병이야기 췌장암4기

광야에서
2022.05.15 12:57 | 조회 4.4k

오래만이예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밴드, 카카오톡,등

암동호회 사이트 들어가보니

사연들이 많네요.

소천하신분들,새로 오신분들

등등

저는 이상하게 체력적인부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오니바이드내성 생기면 뭐

그때가서 생각하죠.

뻔한길이지만요.

발저림 손저림은 뭐 죽을 맛이네요

이번에 찾아낸 완화방법.

발목펌프운동

인터넷에 찾아보세요.

확실히 효과있어요.

강추.

날마다

두시간씩 이런데

산책가면서 살아요.

가면 하루 만보는 기본으로 걸어요.

돌아오면 11시 식사하고

뒹굴 뒹굴.하고 놀고

한재골,금성산성,광주호근처 수목공원

죽녹원 등등 가요.

아직 살아있어요.

다들 화이팅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시 화이팅.

생존신고 끝.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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