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6차 항암이네요.

하나씩 정리
2022.05.12 18:01 | 조회 621

4차때 넘 힘들어 울면서 신랑한테 그만하고 싶다고 했는데 벌써 6차 항암하러 입원했어요.

6차하구 검사하자는데 벌써 떨려요.ㅜㅜ

퇴원하면 배에 면역력 주사도 이젠 혼자 놓아요.

병원가서 기다리는거 넘 힘들더라구요.

첨엔 어찌 배에 놓나 걱정했는데 주사는 맞아야하구 병원엔 못가겠구 닥치니 다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저처럼 항암으로 입원 중이신분들 큰 부작용 없이 잘 맞으시고 퇴원하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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