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병원생활한지 5년차인 남편을 둔 보호자입니다. 여러 경로를 거쳐 지금은 겨우겨우 병원에 의지하며, 목숨을 구걸하듯 맡기고 환자는 힘이 없다 지쳤다. 너의들 맘대로 하는구나!~를 느끼면서 거절할 힘도 없고, 죽는 날 받아놓고 치료와 연구대상으로... 여명이 길면 6개월~~1년이라 나옵니다. 허망하더군요. 눈물이 나네요~
환자는 몸아프고, 남은 가족 걱정하고,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살만하니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싶습니다. 60여년동안 매일 출근하고, 발을 동동거리고, 바쁘게 살아왔는데....
### 비급여(건강보험이 미해당일때, 비급여 항목을 추가해두면 보험적용이 됩니다.)
남은 가족들은 어찌 살라고 ...실손보험이 있나 아프고 나면 찾게 되는데....주변분들께 권해서 없으신 분들은 꼭 실손보험을 들라고 하세요. 병원비 부담은 없어지니까요~~기타 암보험은 소멸형(보험료가저렴하고 안걸리면 좋은일한것임)이라도 더 있어야 해요. 어째거나 남겨진 자식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니까요. 첫번째는 본인들 건강을 챙겨가면서 일도 하시구요! 너무 돈에 집착하지 말구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힘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