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그렇게 울고 울어도 눈물은 계속 나네요
엄마 보내드린지 14일...
3일만 빼고 하루도 빠짐없이
엄마한테 왔어요.
보고싶어서
생각나서
그렇게 와도 와도 또 오고싶고 그러네요.
저 정신과 약먹고 있어요.
우울 불안이 너무 심해서...
이러다 제가 뭔일나겠다싶어
병원의 도움을 받고있어요.
2주를 제대로 못먹고 못자고...
약먹으니 그나마 네다섯시간은 자네요..
하루 한끼 겨우먹구요...
하늘에서 보면 엄마가 속상하시겠지만
억지로 먹는것도
억지로 자는것도
다 죄같아서...
엄마 따라가면 볼수있으려나 그런 생각...
엄마..
정말 많이 보고싶은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예요.
생전 꽃 나무를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동물도 좋아하셨던 너무 착했던 우리엄마예요
참 많이 그립고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