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5.07 07:13 | 조회 127

아들에게 찾아온 '육종암' 이라는 무섭고도 두려운 현실앞에 무너지고 하나님을 원망하였었지만..치료받으며 투병하는 시간들속에서 더욱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머물게하여주시고..나의 삶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삶을 이끄시고, 하나님의 선한 역사하심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투병하고..간병하는 힘든 고통의 시간들속에서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날마다 거하며.. 우리 속의 모든 아픔과 상처들이 주님안에서 회복되어지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뜻이어든 감사하며 순종함으로 나아가고, 하나님께서 선하게 역사하심을 믿는 믿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시편 62장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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