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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인생이 성막인지..성전인지..묵상해봅니다..내안에 아직 버리지못한 수많은 욕심과 탐욕..이기심..다른이를 판단..정죄하는 모습..순종하지못하고..게으르고 나약한 모습..너무나도 많은 죄된 모습들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성전같은 삶이 아니라..초라하지만..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성막같은 삶을 사모하게하시고..주님의 모습을 본받아 살아가게하여 주시옵소서..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로마서 12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