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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쫒겨나 40여년을 광야에서 지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
고통가운데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소리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구해주었지만 하나님을 배신하고 불순종하며 우상을 섬기어 40여년을 광야에서 떠돌았던 이스라엘 백성들...
누가 더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았고..누가 더 감사할 일들이 많았는지요...누가 더 하나님이 원망스럽고..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가 힘들었을지 묵상해봅니다...
나는 모세와 같은 믿음을 가졌는지 아니면..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믿음을 가졌는지요...
나를 위해 행하신 주님의 일에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