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 친정 다녀왔어요

직보l초록생명
2022.05.05 06:35 | 조회 932

저희 친정은 부산이고 전 시집을 대구로 왔어요

어제 유난히도 부모님이 늙으신듯 해서 마음이 참 많이도 아팠네요 자식이 이렇게 아파서 암인게 더없이 불효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할 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자식에 대한 기대 이젠 버리고 포기하시라고

그래야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씀 드리고

그래도 오후앤 집 앞 파스쿠찌에 남편과 함께 와서 커피 마셨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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