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위암 말기이신데 많이 전이가돼서 수술은 못하고 항암치료만 하고 있어요. 항암두 그냥 연명치료여서 기약이 없구요.어제 2차하고 오셨는데 첫 항암하고서도 거의 힘든거 없이 잘 지내셨는데 이번에도 주사맞고서도 잘드시고 힘든거 없이 보내고 있어요. 보통은 항암하시면 다들 다음날부터 힘들다고 하시던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오히려 더 쌩쌩하신거 같아요. 말 안하면 암환자 아니고 항암치료두 전혀 안하시는 분 같아요 ㅎㅎ 정말 건강히 아프지않고 통증도 없이 생활하셔서 감사한일인데 한편으로는 항암하면 다 힘들다고만 하셔서 신기하긴하네요.
그리고 수시로 엄청 드시는데 원래 많이 드시기도 한가요? 배가 허기지다고 그러시는데~~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기도 하고 아프지않고 옆에 계셔주셔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다가도 한번씩 의문이 드네요. 이러다 갑자기 한꺼번에 아픈게 몰려올까 겁나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