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운동은 적당하게

안졸리니
2022.05.02 19:21 | 조회 846

대장암 3기 b 수술한지도 1년 4개월 되었네요~

코로나 때문에 집안에만 쳐박혀 있다보니 몸무게도 늘고,

똥배도 나오고해서 오랜만에 집 근처에있는 남한산성에 올라갔습니다.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한결 몸이 가벼워진 느낌! 이랄까. 건강해지고, 완치 되기까지는 몸 관리가 필수니까요~

그런데 오랜만에 너무 무리해서일까 다리에 알배겼네요^^

모든 환우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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