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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7세 직장암 수술을 앞둔 남편의 아내입니다.
지금 저희는 선항암, 선수술 중 선택 고민중이구요.
수술이든 항암이든 5월부터 치료에 들어가게 될텐데요.
몇가지 궁금한점을 여쭤보려고 해요.
1. 항암이나 수술 후 요양병원 vs집
어디가 좋을까요? (집에 25개월 다음달에 100일 되는 남자아이 두명이 있어요)
2. 항암이나 수술 후 직장생활은 가능할까요? 언제쯤이 좋을까요.?
3. 개인적으로 온가족이 시골에 가서 회복할 때 까지 머물고 싶어요
동행님들 의견은 어떠세요?
제 남편은 173cm 몸무게는 60키로 정도 나가는 호리한 체구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서 제대로 쉬지 못하거나 일을 빨리시작해서
회복이 늦어지면 어쩌나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