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39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진혁이와 행복한준이맘님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Our father which art in heaven
Hallowed be thy name
Thy kingdom come thy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
And forgive us our debts
As we forgive our debtor
lead us not into temptation
Or deliver us from evil
For thine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 amen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 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오늘은 이기자후후님의
진혁이를 위한 기도로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진혁이라는 이름의 십자가에 매달려 주님을 부릅니다.
아무 죄없는 아이의 고통앞에 저희가 대롱대롱 매달려서 주께 간구합니다.
무섭고
두렵고
아프고
아리고
무력하고
속절없고
찢어집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모든것이 죄송합니다.
그저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제발 우리 진혁이..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 그 일을 진혁이에게 보여주시어
이 가녀린 아이앞에서
짐승의 울음소리마냥 목을 놓고 통곡하고 있을
그 아이의 부모들과 우리 진혁이를 도와달라 애원드립니다.
불타는 집 안에 남겨진 걷지 못하는 아이를 보듯
저희가 펄쩍펄쩍 뛰며 통곡합니다.
고개를 숙이고 땅을 치고 발을 굴리며 울어보아도
저희가 할수 있는 것이 없고
불타는 집 안에 아이는 걷지 못한채 갇혀있습니다.
주님. 이렇게 우리는..
진혁이라는 십자가에 매달려 심장이 너덜너덜해지고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무기로도 합의가 되지 않는 슬픔앞에 저희가 가슴을 치며 울고 있습니다.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기도하며 믿음을 지키겠습니다.
찬양을 들으며 우리의 믿음을 붙들겠습니다.
주께서 원하는 것을 저희가 하겠습니다.
제발 진혁이에게
사람이 상상할수 없는 은혜를 허락해 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주님, 아버지, 하나님.
제발 진혁이라는 이름, 이 아름다운 아이와 함께해주십시오.
지켜주십시오.
저희는 주를 향한 저희의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주께서는 저희가 지키지 못하는 진혁이를 지켜주십사 감히 간청하고 간청드립니다.
세상을 사랑하시어
우리를 지키기 위해 보내어 지신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이 기도를 올립니다.
아멘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통증이 없게 하시고, 회복케 하소서.
5월 1일 생일을 지나,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진혁이를 기억하여 주소서.
고통을 사멸시키고, 능히 이기고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진혁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고통으로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꼭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범이야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헌댁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기침이 멎게 하시고,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치유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아빠는밥팅이, 엄마는강하다님 가정을 살펴주소서.
또 다른 문제가 이 가정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에
주님 깊이 관여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 회복하게 하소서.
봄꽃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늘 아름다운동행을 위해 헌신해 주시던 봄꽃님께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하십니다.
내용은 상세히 모르나 심각한 영적전쟁과 분쟁 가운데 있으니, 주님 속히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봄꽃님에게 문제의 해결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왕자님 ]
저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모든 환우분들 힘내세요
저도 같은 암환우로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우리같이 완치의길로 조금씩 다가가면서 건강잘챙겼으면 좋겠습니다
[ 오진거님 ]
아멘 입니다~
[ 하고맘님 ]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 초록 물고기님 ]
아버지 흉수로 인해 지난4일 입원하셔서 지금까지 입원하고 계십니다..흉막유착술을 2회 시행하였는데 주님..흉수가 속히 마르고 퇴원하셔서 집에서 건강히 지내시게 하시고 남은 생에 동안 고통없이 아픔없이 지내시며 주님만나는 그날 까지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원하신다면 나음을 입을 줄 믿사오니 몸속에 있는 암세포들이 활동을 멈추게 하시고 아버지를 괴롭히지 않도록 막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오니 아버지를 돌볼 방법을 찾게하시고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서 역사하시길 원합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었으매 다시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육체의 고통을 아시는 주님 모든 병든이들을 지켜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남양주 안개꽃님 ]
치유에 하나님 아버지
모든환우분들 주님이
개입해 주시여 몸속에
나쁜세포들 없애주시고
건강한 세포를 심어주소서
치유에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윤이맘이요님 ]
4기인 저희엄마가 호스피스에 가셨어요.
사랑의 하나님 담즙이 원활하게 빠지고
식욕의 은혜를 주셔서 호스피스에서 나올수있는
은혜를 주세요..
통증을 걷어주시고 가족과 함께 할수있는
시간을 내려주세요.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의 건강도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밝은해삼님 ]
모든 환우와 환우의 가족들의 슬픔과 고통을 어루만져주시고, 환우들이 가족의 곁에 오래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옵소서. 저희 어머니의 통증이 잡히고, 복막까지 퍼진 암세포가 줄어들어 복수로 인한 고통을 덜어주옵소서. 호스피스에서 회복하시어 어머니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삶을 허락해주옵소서. 아멘
[ 레몬트리플님 ]
아멘 함꼐 기도합니다.
[ 딸내미21님 ]
저희 어머니.. 췌장암 4기에 폐와 복막 등에 전이가 있습니다. 항암 3차 이번 월요일에 받으셨구요. 폐에 물이 차서 빼냈는데도
산소포화도가 좋지 않아 산소호흡기를 하고 계세요. 그러다보니 코가 말라 호흡이 힘들다 하시고 기침도 계속 되는데요. 호흡이 편해지시길.. 그리고 5월 9일 ct 촬여하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큰바다고래별님 ]
아멘!!!
[ 기도님 ]
주여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옵셔서 감사합니다
원망하고 탓만하는 자가 이제 말씀을 몸에 새겨들어 주님의 뜻대로 조금씩 나아지는것을 느낍니다
항상 제몸은 주님의 성전이라 생각하며 마귀의 짓인 이 암덩어리가 자리 잡지 못하고 쫒아내심을 믿고 있습니다
주님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주심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여기 모든이에게도 긍정적인 마음을 주시사 꼭 다시 일어나는 역사를 이루게 해주옵서서
내뜻대로가 아닌 주님뜻대로 이루게 해주옵서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앨리자님 ]
아멘 ..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 항상감사하자님 ]
모든 환우와 가족들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 헌댁님 ]
주님~
매일 아침 제 남편과 함께 눈을 뜨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가끔 초심을 잃고 나태해지는 제 모습을 발견할 때도 있으나 그럴때마다 주님의 채찍이 간절히 필요한 저는 정말 나약한 보호자입니다
나약한 저희 남편에게 암이라는 병마와 싸워 이길수 있는 강인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완치라는 선물을 내려 주세요...
이 곳에서 힘겹게 투병중이신 모든 4기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백마탄 환자님이 지금처럼 좋은곳을 여행하며 즐겁게 투병 할수 있게 그분에게 부디 주님의 은총과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형설지공님의 가정에 평온함을 내려주시고...보호자로서 무섭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형설지공님께 주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남양주 안개꽃님께서 남은 항암 잘 받으시고 완치라는 꽃길을 걷게 해주시고...
투병 중이심에도 불구하고 힘들다는 내색 한번 안하시고 남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고 계시는 희망을 위한님과 열혈 생활인님의 치료에 개입하시어 부디 이 두분께 희망과 기적같은 결과를 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자녀로서 한없이 부족하고 모자란 제가 감히 기도 립니다
제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고 제 기도에 응답해 주시어... 주님의 말씀에 의구심을 가지지 않고 살아갈수 잇는 지혜와 은혜를 저에게 내려 주십시오...
제가 주님께서 바라는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주님의 손길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행복한 사람님 ]
아멘 기도합니다
[ 뱀띠맘77님 ]
간절히 기도합니다..
잘지켜주세요..꼭 주님계심을 알게해주시고 잘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세요..
[ 새싹1호님 ]
나를 위한, 내 가족을 위한 기도를 하기에 앞서 여기 계신 많은 환우분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나의 아픔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 뉴사랑님 ]
아멘 함께기도합니다.
주님~~~~
언제나 불러도 내겐 선물같은 은혜를 주시는 분이시기에
부족한 입술일지라도
이곳에 계신 많은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에 이름이 거론되지 않지만 눈물로 힘겹게 투병하며 통증과의 싸움으로 힘겨워하는 환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일일이 그 이름을(닉넴) 적을수는 없지만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 생명이기에 기도제목에 올려지지 않았을지라도 주님은 너무도 잘아시기에 찾아가 주셔서 위로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회복까지 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어른들은 통증이라도 참을수 있지만 어린아이들의 아픔과 통증은 어찌해야할지 가슴만 메어지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그들이 내게 오는것을 금하지 말라하신 주님~~~♡♡
아이들을 치료하여 회복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답답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는 모든 환우들과 지켜보시는 보호자분들에게 긍휼하심과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낫자님 ]
저희엄마와 모든 환우분들 아픈거 싹~~~살아지길
간절히..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밥이라도 안 토하고 잘 드시고 편안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님 ]
한낱죄인이 감히 기도드립니다.
저같은 죄인을위해기도 해주시고헌신해주신 분들에게 꼭 은혜갚고 눈감게 해주십시요.
주님의 은혜로 하루하루를 감사로 살아내고 있습니다.주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는삶을살겠습니다.
주님..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이 고통과병마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이 믿음과 기도가 넘치는 동행에 주님께서 친히 눈여겨보시고 환우부들에게 기적을 내려 주십시요.눈물로 업드려 기도하는 저희들의 기도를 받아주시고 응답해주십시요.
어린 진혁이에게 주님 평안과 기적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어머님의 눈물을 닦아주십시요.야아츠님의 호명에 저역시 같이 기도드립니다.
헌댁님의 기도와 기도올리신분들의 기도에 같이 기도올립니다.
많은환우분들과 4기환우분들에게 선물같은일상과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늘 드리는기도지만 이 예배에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다시한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새벽기도를 나서시는어머님의 기도에 이미응답하고계시리라믿습니다.
늘 기도를쉬지않으시고신실하고 정직하신분이심을아시며 일으켜세워주셨으니 희망을위한님의 치유를 믿습니다.
어리석고 모자른 저를 힘드신와중에도 안아주시는 기적같은분의 기적을 계속
이어주십시요.눈물 기도드립니다.
모든 통증과 병마에서 지켜주시고가장좋은것만주시고 제가 쓸수있는 기적이 있다면
희망을위한님께 주십시요.
저는 기꺼이 희망을위한님의 도구가되어드리겠습니다.
동행의 희생과 헌신을하는 위대한 보호자분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기도에 응답해주십시요.그분들의 기도에 이미 응답중이심을 믿습니다.
저의 작은 기도에 동행분들의 큰기도가
보태져서 치병중인많은환우분들에게 주님의 은총과축복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예배를 열어 주님과의시간을 허락해주신 야아츠님께 감사드리고 주님의말씀으로하루를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께 건강과 축복을기도드립니다.묵상을 올려주시는준이와함께님의 준이의 건강을기도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놀라운 기도문과말씀에
그리고 그 숭고하지만 처절하신 기도문에 저는 무릎을 꿇고 같이 눈물로 기도문을 읽어 주님께 받칩니다.
주님..치병와중에 서로의 안위와 평안을 기도하는 환우분들의 기도를궁휼히 여겨주시고 헌신과희생이 몸에밴 보호자분들의 고단함을 기도의응답으로 안아주십시요.
수술을앞두신분들은 쾌유와완치를..
항암중이신분들은 완치의부작용없는 항암이되시길 기도드리며 전이와재발로절망중이신분들에겐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
정기검진을앞둔분들은 무사통과와 꽃길을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는오늘 제불행에 취해 기쁜일에 눈물을 흘리고 졸렬한마음을 품었습니다.저의조카의 생일에조카에게은총내려주십시요.
제게 좀더 담대함을 허락해주시고 깊이 회개하겠습니다.
제에게 가장 힘든상황이 닥치더라도
제가결코 편협해지거나 타인에게 상처주지않게 저를 이끌어주시는목자가되어주십시요.
기도를 멈추지않고 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주님께 걷겠습니다.
늘 기도하듯 삶과 십자가를 나눠지고
주님이 주신 시간을 충만하고 기쁘게 쓰겠습니다.제주변에 저를위해 힘써주시는모든분들에게 은혜갚고 헌신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순종하며 회개하며 기도하며 천천히 걷겠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주님께 저의 작은힘의 두손을 모으며 기도 드립니다.
힘겹고 긴투병속에서도 주님께서 내려주신 사랑으로 저는 지금도 선물같은 기적속에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번 고비를 넘기며 제가 이시간에도 저의 주님앞에 두손을 모으며 주님을 향하게 해주신것도 주님이 제게 내려주신 기적임을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하늘에서도 슬픈듯 비가 내리지만 고통과 절망속에 눈물 흘리며 잠못들고 있을 진혁이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진혁이가 부디 힘겨운 시간속에서 고통없이 잘싸워주고 이겨낼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로운 치유의 힘과 기적을 내려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동행의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든 환우들과 그아픔을 함께 하는 보호자와 가족들의 슬픔과 기도를 들어주시어 희망의 등불을 환하게 밝혀주시옵소서.
특히 절망속에 좌절하는 4기 환우들을 주님의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고 통증과 고통과 힘듦속에 평온과 평안을 내려주소서.
저희들은 치유를 향한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기다립니다.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4기의 치료와 항암을 마치고 초조한 마음속에 결과를 기다리는 헌댁님의 가정을 돌보아주소서.
부군을 향한 사랑으로 헌신을 다하는 그가정에 좋은 결과로서 주님께서 화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헌댁님의 그 정성과 헌신에 자신의 몸을 조금만 더 아끼고 지치지 않도록 돌보아주소서.
임상항암을 중단하고 자신의 시간을 헛되이 쓰지않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백마탄환자님을 살펴주시어 통증없이 투병할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어머님의 곁을 지키며 간호하는 딸이제이님의 지극한 효심을 기억하시어 그정성에 치유의 사랑을 내려주소서.
죄없는 죄인임을 고백하며 자신의 힘든 투병속에서도 늘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기도하는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을 꼭 기억해주소서.
주님을 향한 신실함과 성실함속에 눈물로 기도하며 항암하는 저의 동생을 돌봐주시어 복막의 암들이 없어지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로운 사랑과 축복.그리고 은총을 내려주소서.
제가 다하지 못한 생명의 시간들이 남아있다면 그시간을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에게 보태어 주시어 저의 몫까지 더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쓰임받게 하여주소서.
제 동생에게 행복만 가득하게 지켜주소서.
자식위해 새벽기도를 나서시는 저의 어머님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어두운 길의 그발걸음에 주님께서 환하게 빛을 밝혀주시옵소서.
비가 내리는 이시간에 추위와 비를 맞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고
슬프지 않으시도록 가슴 아파하지 않으시도록 주님께서 동행하여 저의 어머님의 손을 따스하게 잡아주소서.
어머님과 저의 가족들의 건강을 돌봐주시고 거룩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지켜주소서.
저희들의 작은 기도들을 더 크게 모아주시는 야아츠님께 건강과 축복을 내려주시고..
매일아침 기도문을 올려주시는 마리한나님과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분들 위해 기도를 해주시는 이기자후후님께도 완치의 은총을 내려주시어 동행의 많은분들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축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비록 짧지만 조금 남은 저의 시간동안 저의 죄를 회개하며 주님께서 주신 시간을 많은분들 위해 기도 드리며 주님의 부르심에도 부끄러움과 후회없이 한걸음 한걸음 기도하며 걸어가겠습니다.
제게 기적같은 용기와 희망을 주신 오직 주님만을 믿고 따르며 항상 저를 주님곁에 두게 하소서.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권능하신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간절히 소망하고 간구합니다.
이 모든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을 주님 자녀삼아 주시고,
모든 것이 회복되고 좋아지며, 쾌유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이가 씌워주는 학사모를 쓰고 웃을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