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 3년차

삐리리공주1972
2022.04.27 16:48 | 조회 722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산에 다녀오고 주변에 있는 텃밭보고 도수치료받고

점심먹고 산책하고 한숨자고 하루가 어찌가는지 요즘은 봄에나오는 좋은 산나물을 많이 주시네여

흰민들레,오가피순,엄나무순,다래순,텃밭에서 막따낸 상추들 역시 봄입니다

강원도라 아직은 아침저녁이 쌀쌀하지만 슬기로운 병원생활을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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