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늘나라로 간 소중한20대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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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nne123못난맘
2022.04.25 21:12 | 조회 1.2만

2021년11월15일위암4기란진단받고 항암치료 와방사선치료 6차까지 잘받고있다 다른항암제1시간짜리맞고 2022년2월26일오후12시24분에 눈을감았어요

너무항망하고 누구원망도 할수없는부모였습니다

어찌 자식이 암진단받고 3개월도 되지않았는데

그리 빨리 데릴고 갈수있나요 우리가족은어찌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이59재인데도 하루하루가 더힘들어요 내딸가는날 내가무식해서옆에있는데도몰랐어요 내새끼가 얼마나무서웠쓸까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황망해서 올린글입니다 부모로써 지켜주지못한것같아 내딸에게 미안해서 올린글이라 이해해주세요

다른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모두모두힘내시고 건강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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