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픔없는 곳으로 떠나셨어요. 근데 저 가는엄마 붙잡고싶어요

자경보l영애딸
2022.04.24 11:51 | 조회 4.2k

엄마 우리엄마...

제 전글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희엄마는

자궁경부암 초기로 수술적 치료 받고

수술 너무 성공적이였고

회복만 해서 나가면 된다 했는데

일반병실 오신지 하루만에 패혈증으로

중환자실 가셨다가 또 하루만에 돌아가셨네요...

우리엄마 불쌍해서 어떡해요.

저 죽을거같아요ㅠㅠ

벌써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은데

저 어떡해야돼요

엄마 따라가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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