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9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4.22 22:02 | 조회 1.2k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당신은 나의 산 소망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통증이 없게 하시고, 회복케 하소서.

5월 1일 생일을 지나,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진혁이를 기억하여 주소서.

고통을 사멸시키고, 능히 이기고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진혁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고통으로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꼭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범이야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헌댁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기침이 멎게 하시고,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치유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아빠는밥팅이, 엄마는강하다님 가정을 살펴주소서.

또 다른 문제가 이 가정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에

주님 깊이 관여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 회복하게 하소서.

13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재활을 통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써니68님 ]

저는항암안하게해주세요하나님~~~~

[ 헌댁님 ]

주님~

이 미천하고 보잘것 없는 주님의 딸이 감히 기도 드립니다

저희 남편이 다가오는 검진을 앞두고 하루 하루 불안과 두려움속에서 떨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태껏 주님께서 저희에게 배풀어주신 기적과 은혜를 잊지않고 있으나 살기 위해 하루 하루 절실하게 노력하고 있는 저희 남편에게 또 한번의 희망과 주님의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전이된 신장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백마탄 환자님의 통증을 주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 주시고 좀더 오래 저희곁에 머물수 있도록 감히 기적을 바래봅니다...

기침과 객혈로 힘들어하고 계시는 희망을 위한님의 통증을 줄여 주시고 부디 희망님께 기적같은 시간들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열혈 생활인님의 몸안에 남아있는 암세포를 부디 조금이라도 주님의 기적으로 줄여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못났고 어리석은 제가 받아야 할 벌이 있다면 죽어서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동안 만큼은 남편과 오래 살다가... 때가 되면 그때 벌을 받으러 갈테니 제발...저희 남편에게 완치라는 기적을 내려 주세요

다음 검진도 무사히 별탈없이 지나갈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가 간절합니다

[ 뉴사랑님 ]

환우들을 위한 중보기도의 힘이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각기 다른 암으로 투병하며 항암으로 힘들어하며 방사선으로 전이로 인한 말할수 없는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으로 힘든 하루가 아니라

통증없이 사는 날들을 살아갈수 있도록 회복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엔 가슴이 메어지는 아픔이 밀려옵니다.

부모님들의 애타하는 마음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의 주님

오늘도 내일도 훗날에도 우릴 사랑하실것을 알기에

이땅에 있는 시간만큼은

아픔으로 인한 통증에서만 이라도 벗어날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다지나가리라님 ]

생애 가장 큰 질병과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게 언제나 등불이 되시는 주님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걱정과 근심으로 절 옭아메고 있사옵니다.

전 세상의 딸이 아니고 주님의 믿음의 딸로서 온전한 믿음으로 평온한 일상으로 되돌아 오기만을 바라옵니다.

부족하고 이기적인 탕아의 옷귀퉁이라도 늘 잡고계셔주시는

만물의 여호와시여..

홀로 영광받으옵시고 어리석은 주의 종들에게 치유의 기쁨을 주시리라 믿사옵니다..

빛속에서나 어둠속에서나 안에 계시어 우리를 이끄시고 안내하리라 믿사옵니다..

아멘

[ 로얄핑크님 ]

저희 엄마 1 차 항암후

열이 안떨어지고

모든수치가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제발 백혈구 모든수치가 올라서

다시 치료 잘 받고

좋와지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힘힘냅시다님 ]

하나님.. 다시 간절해짐이 찾아올때 하나님을 또 다시 찾게 됩니다..ㅠㅠ 3개월추적검사가 좋았는데 마직막 검사에서 전이소견을 받았습니다.. 가족모두 눈물로 시간만 보내다 다시 모두 정신차리고 이겨내보려합니다..

환자가 더 의지가 있으니 가족들이 더 응원해주고싶습니다...

현재 입원항암을 해야하는데 병실이 없어 늦어지고있는상황입니다..

전이된 위치가 위치인만큼

하루라도 빨리 치료하여, 더이상의 아픔이 없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손길하나하나 환우의 환부에 ...

속상하고 아픈마음 하나하나 스며들길 기도합니다...

잘 이겨나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세요..

작년 항암치료시 혈관이 안보여서 매우 고생많으셨습니다...

치료받으시는 동안 무탈하실 수 있도록 타 전이가 더 되지않도록

항암제가 부디 잘 맞아서 부작용이 적도록... 아픔이 그래도 아픔이 적도록...

아픈 모든 환우들, 가족분들,

하나하나 사랑과 치유의 손길을... 모두 치유되어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될 수있길..

저희 가정에도 도움의 손길이 도움의 빛이 찾아와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하나님.. 간절할때만 찾아서

죄송합니다..

저희가정에도 도움과 희망의 빛을 보내주세요..

아멘...🙏

[ 산책숲님]

우리 환우분들!

주의 성령으로 지켜주시고, 주의 생명싸개로 싸주시고, 주의 강한 빛으로 감싸주소서

모든 악한 병마로부터 성령의 불담으로 막아주소서

[ 조용님 ]

남편매형이 암이신데 악화되셔서 지금심폐소생술하고 의식이없으시대요. 매형과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함께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거룩하신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밝은해삼님 ]

주님, 어머니가 아프지 않도록 호스피스에 입원하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4개월전 대상포진, 장폐색..숱한 고비를 넘기고 우리 가족의 곁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기적을 내리시어,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을 허락해주소서. 그리고 동행의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그들에게 평안한 하루들을보낼 수 있게해주소서

[ 희망을 위한님]

거룩하신 주님앞에 저의 죄를 고하며 오늘도 두손을 모으며 기도합니다.

매일 아침 하루의 일상을 소중함과 감사함으로 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칠흙같이 어두운 통증과 외로움속에서도 죽음에 대해 제가 두렵지 않도록 늘 곁에 함께 동행해주시고 빛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증과 고통의 시간속에 힘들게 투병하는 환우들을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시어 치유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좌절과 눈물은 거두어가 주시고 희망과 평온할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베풀어주소서.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을 다시한번 더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힘든 항암속에서도 투병하며 열심히 직장일을 다하는 열혈이가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많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건강을 더욱 헤치게될까 걱정이 많이 듭니다.

주님께서 돌봐주시어 그힘듦을 가져가주시고 항암으로 복막의 암들을 없애주시고 다시 건강한 삶을 살수 있도록 기적같은 주님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검진을 앞두고 두려움에 떨고있는 헌댁님 가정을 지켜주소서.

부군을 향한 헌댁님의 사랑과 정성을 기억하시어 부디 좋은 결과로서 그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지킬수 있도록 거룩하신 주님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저희들의 작은 기도를 더크게 모아주시는 야아츠님께 감사드리며

야아츠님의 사업들을 번창하게 하여주시고 건강과 행복을 계속하여 누릴수 있도록 주님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매일 아침 기도를 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과 많은분들 위해 기도해주시는 이기자후후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두분에게도 완치할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내려주소서.

어두운 시간에도 매일 새벽기도로 발길을 향하시는 70이 넘으신 저의 어머님의 눈물을 기억하시어 제어머님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소서.

저의 어머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또 저의 남편과 제가족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오래도록 지켜주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 드립니다.

미흡하고 부족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저희들의 치유에 개입하셔서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시고

주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은혜로우신 축복과 은총 내려주시길..

기적같은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드립니다.

항상 저를 주님 앞에 서게 하시고 주님 곁에 걷게하여 주소서.

오직 주님만 믿고 따라가며 언제든지 주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다가가며 소명 다할수있도록 제게 주님의 용기와 빛을 밝혀 주시옵소서.

이 모든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하람이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하루의 시작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 이유경성도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본인의 몸도 힘들고 아파서 괴롭지만... 자녀의 양육과 아내의 자리에서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지켜주고 있습니다....

주께서 인도하심으로 두번째 항암을 잘 마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오로지 주께서 인도해주시는 치료의 길을 걷고자하오며...바르고 선하신 그 길임을 저와 가족은 믿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치료 주께 의지하오니...

항암효과가 크고 잘 나타나 더이상의 고통은 없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바라는것이 아닌 오직 신실하신 주께서 원하시는 길로만 저희가 따라갈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우리가족은 이제 다음달이면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속초로 이사를 갑니다...

보금자리를 옮길터인데...항상 저희 가족과 함께하여 주시옵시고...여기서 모든 아픔과 암세포..슬픔은 모두 놓고 새로곳으로 저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죄인인 저를위해 기도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축복과은총내려 주십시요.

죄인인 저를 안아주신 모든분들에게 꼭 은혜 갚고 눈감을수있도록 해주십시요.

항상 눈과 귀를 열고 고마운분들이 어렵고 힘드실때 그분들을 위한도구가되어 한걸음에 달려갈수있는자가 될수있게해주십시요.

제 고통과 불운에취해 행여라도놓치지않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에계시는분들 모두 주님의손길로

선물같은일상과 치유의기적이 내려지시길 기도드립니다.치병에고단함과 외로움에 지쳐가시면서 고통속에서 헤매지않으시게 주님께서 목자되시어 그분들을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십시요.

수술을 앞둔환우분들에겐 쾌유와완치를 내려주시고 전쟁같은항암중이신 환우분들은 완치의항암이되시길 기도드리며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은 응답받을수있는 간병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그분들 희생과헌신을 기억하시어 꼭응답주십시요.

재발과전이에 힘들어 하는환우분들에 절망을걷어가시고 다시치료에임하여 전부사멸되는 기적의 힘을보여주십시요.

정기검진을 앞둔환우분들에게완치의기쁨을 주시고

근심과시름은주님께서 걷어주실껄믿습니다.

저는 늘 한마음으로 저의희망을위한님을위한기도를드립니다.

신실하고 정직하신 그분에게 주님께서 치유의길을열어주시고 가장좋은것으로응답주실껄믿습니다.

어머님의 기도가 이미 응답받고계심을믿습니다.

주님께 순종하며 걷고있는 저희에게

주님께서 충분히 준비할수 있는시간을 허락해주실껄 믿습니다.

저희에게 담대함과 평온을내려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을모든 통증과병마에서 지켜주십시요.늘 선물같은 일상을 내려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과 저는 손을잡고 주님께 동행분들을위해 기도하며 걷게습니다.발걸음발걸음마다응답받게해주십시요.

늘 예배를 열어 주님에게 엎드려 기도할수있는시간을 주신야아츠님을축복해주시고

주님말씀으로 하루 시작을 기도해주시는마리한나님과준이와함께님을 기억하시어축복해주십시요.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에 늘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축복하실것을 믿습니다.

수많은동행분들을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곁에계시는 동행분들의 영면을기도드립니다.

저는 나약하고 어리석지만 저의 반약한 기도에동행분들에큰기도가 보태져 내내 치유의 소식만 들리기를 크게 기도드립니다.

주님...

늘같은 기도입니다.

어리석은 절위해 애써주신분들에게귀하게 쓰임받게하고 눈감게해주십시요.

그분들에게 은혜갚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저는 저의희망을위한님손을 잡고 기도하며 주님께 담대히 걷게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암이라는 이땅의 고난앞에서도 우리가 주의 은혜로 살아서 이렇게 함께 기도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난속에서도 주께서 함께 하셔서 너희에게 평강을 주리라 약속하신 주의 나라를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이 전부가 아니기에 천국의 소망으로 주의 나라를 꿈꿀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희망을 위한님의 아름다운 얼굴을 기억하시고 그 어머니의 엎드린 기도를 들으셔서 그들에게 주의 궁휼을 보여주시고, 자신의 고난가운데서도 다른 이들을 앞에워 기도올리는 열혈생활인님의 믿음을 지켜주시고, 매일같이 주께 말씀으로 봉헌하는 마리한나님과 준이와 함께님의 사역을 칭송해주시고, 통증중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지켜가는 백마탄 환자님을 돌보아 주시고, 의정부하람아빠와 헌댁님등 치료와 결과를 기다리며 주를 부르는 이들에게 고개를 돌려 응답해주시옵소서. 준희와 함께님과 하나뿐인 엄마딸님의 어머니곁에 특별히 다가가주시어 몸과 마음을 주의 손길로 다스려주시고 그 어떤 고통도 남기지 말고 오직 평강으로 그들을 지켜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준희와 찬이의 일상을 회복이라는 은혜로 매일 성장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진혁이를 지금 이 순간 특별한 은혜로 지켜주실것을 주께 간곡히 간곡히 애원합니다. 몸과 마음 모두가 힘들기만 한 4기 환우들을 한명도 잊지 마시고 그들의 기도를 주의 손으로 받아 기억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동행을 이끌어가는 운영자들의 마음에 고단함과 싸워 이겨내는 담대한 에너지를 주시고 그들의 소망에 주께서 크게 보상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너희를 내가 안다고 위로해 주시고 너희는 나의 나라를 이루는 사역자들이라 힘을 주시어 그들이 부디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이 이 땅에서는 고난이나 하늘나라에서 축복의 재산으로 저장되고 있음을 답하여 주시어 운영자들을 주께서 치켜올려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주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에 애쓰야 하는 우리가 우리의 어려움을 간구하기만 하여 죄송합니다. 하지만 주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보이지 않는 주를 부르며 무릎꿇을리가 없다는 변명을 올리며 저희들의 부족하지만 실존하는 믿음에 응답해 주실것을 간청드리며 십자가에 못박히시어 우리죄를 사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을 주님 자녀삼아 주시고,

모든 것이 회복되고 좋아지며, 쾌유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이가 씌워주는 학사모를 쓰고 웃을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화답한 조사장왜이래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3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