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사실 수술을 포기할까 했었지만 주변에서 계속 좋은 얘기를 해준덕에
정신을 부여잡고 수술을 끝냈네요
누구에겐 잠만 자고 나오는 것일지라도
저는 공포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지금은 마음이 좀 놓였네요
스트레스 조절 잘 하면서 앞으로 남은 치료 잘 받을 수 있는 기분이에요
저처럼 겁쟁이에다가 수술 무서워 하시는 분들 정말 잘 하실 수 있다는 얘기 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