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4.15 07:07 | 조회 83

그 무엇으로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끊을 수 없습니다..독생자를 십자가에 죽게 하실만큼..그 사랑은 깊고..크며 헤아릴 수 없을 정도 입니다..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포기하지 않으십니다..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며..당신을..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하나님의 부르심에 나아오는 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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