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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항암 후 9개월차 입니다.:)
머리가 자라다 보니 숏컷?보단 조금 짧은!
하지만 가발을 안 쓰고 돌아다닐 수 있는 정도로 자랐습니다.
뒷머리를보면 숏컷보단 긴 정도로 자랐지만
앞머리가 아직은 좀 짧아서 세팅을 안하면 위로 뜹니다ㅎㅎ
아무래도 항암 끝나고 자라나는 머리라 그런지 얇게 자라더군요!
엄마가 미용을 배웠어서 두피에 안 닿게 다운펌을 해줄 수 있다고 하는데
다운펌 해도 될까요??
머리 많이 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