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니 항암 마쳤답니다.

일상의감사
2022.04.07 14:45 | 조회 593

한창 꾸미는 거 좋아할 젊은 나이에 투병중인 저희 언니네요.

길고 힘들던 항암치료 일정이 완료되었어요.

살이 너무 많이 빠지고 해서..

잘 먹고 하면 살은 다시 붙을 수 있겠죠??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가족들의 사랑으로 기운 잃지 말아줬으면 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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