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후 6주차 일주일간의 배변횟수및
특이사항을 기록해보겠습니다.
3월31일(퇴원36일차)-7회
오전
1시50분
8시40분
11시30분
오후
1시00분
4시00분
6시30분
10시30분
4월1일(퇴원37일차)-7회
오전
8시10분
9시00분
11시30분
오후
12시30분
2시00분
4시00분
6시30분
4월2일(퇴원38일차)-6회
오전
8시00분
11시00분
오후
12시30분
5시00분
6시00분
10시50분
4월3일(퇴원39일차)-7회
오전
2시00분
2시20분
8시30분
9시20분
11시00분
오후
3시20분
10시00분
4월4일(퇴원40일차)-7회
오전
7시30분
8시00분
11시30분
오후
1시50분
2시20분
3시30분
6시50분
4월5일(퇴원41일차)-2회
오전
X
오후
5시30분
8시30분
4월6일(퇴원42일차)-5회
오전
6시50분
11시00분
오후
12시30분
3시20분
8시00분
이번주의 배변횟수는 최대7번~최소2번으로 지난주보다 좀 더 줄었고 특히 41일차에 2회만 간날도 있어 긍정적으로 상황이 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도 어떤종류의 통증도 없었고 지난주부터 과일,야채등 식이섬유 먹는양므로 배변을 조절하는방법도 계속 하였습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저도 잔변감이라던지 막 화장실을 갔다왔는데도 또 가고 싶은 현상이 있어 그것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는데요. 볼일을 다 보고 바로 나오지 말고 그대로 변기위에 앉아서 상체를 좌우 및 앞뒤로 스트레칭을 해보았습니다 어떤때는 스쿼트까지 해보았더니 바로 또 신호가 올때가 많아서 한번에 보는 변의량을 늘릴수 있었고 배변홧수 감소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지난주까지 하루1~2회 나오던 맑은 점액질의 장액은 이번주에는 한번도 나온적이 없고 변도 무른변이 아니라 정상변을 보고있어 대장의 수분흡수기능은 이제 완전히 회복된것 같습니다.
지난 한주의 생활도 정상출근,정상운동,정상식사(약간의 매운것도 가능-예: 오징어무국, 김치콩나물국 등)
운동도 매일 걷기 2만보,계단20층오르기2회, 가벼운등산1시간 정도 하였습니다. 매주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상황이 변해 가는것 같아 기쁘고 다음주에도 더 좋아질것이라는 기대를하며 다음한주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저의 복원수술후 쓰는 일지가
장루복원수술 앞두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