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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담의 형상을 입어 땅에 속한 자들이었지만...동시에 하늘에서 나신분으로 하늘에 속한 마지막 아담인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은 자들이기도합니다..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땅에 속한 씨를 뿌릴것인지..하늘에 속한것을 씨 뿌리며 살아갈 것인지..결단을 내리고...회개하고 돌아서서 죄된 성품들은 버리고 썩어지지 않을 것들을 씨 뿌리며,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부활의 그때에 그리스도의 거룩한 형상을 입어 하나님 나라에 모두 들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