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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셋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병명은 자궁경부암 2기 초~ 자궁경부암이 복막으로
전이/재발로 4기 라고합니다)
글을 많이 올려서 아시다시피
개복을 해보니 암 진행이 빨라졌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어제 수술 하고 나서 몸 상태는 좋다고 하셨고
오늘은 열은 없지만 머리에 땀나고 몸도 힘들고
기분도 안좋다고 하세요.
어제 수술할때 장은 풀어주고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보신다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세번이나 수술 하고 항암도 두번이나 하고
치료했는데 첫 자궁경부암 항암 6회 까지 하고 나서는 괜찮았는데 그 이후로는 좀 힘들어요.
너무 늦은것 같지만 이제라도 서울로 가보겠다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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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
신촌세브란스
아산병원
이 셋중에 가야하긴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찾아본 결과
삼성병원-김병기교수님
아산병원 -김대연 교수님
이렇게 찾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