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집사람이 직장암 이라고하네요~~

아텀지기
2022.03.31 11:53 | 조회 3.7k

저는 44세,집사람은 43세인데 직장암이라고하네요~~

고2,중3 딸이 둘이있는데 말이죠,,,

지난주 금요일날 대장내시경하면서 내시경 카메라가 안들어갈정도로 ,,,,

칠곡경대병원 최규석 교수님께 예약하고,어제 진료 받았습니다.

지난 대장내시경자료와 토요일 ct촬영한 자료들로 갔구요.직장암이라고 말씀하시더구요.

정확한 병기는 말이 없으셨고,폐전이도 보이고 사이즈가 크니 방사선과 항암을 먼저하고

2달후 다시 얘기하자고 하시더군요

일단 다음주에 mri와 페트ct예약하고왔구요,방사선과 항암은 그다음주 예약을 하고왔네요,,,

막막하기만하네요,,,,

일단 식사는 그런대로하고있는데,변을 보지 못해 조금 힘들어하네요~~

어떤음식이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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