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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은사없음에 슬퍼하지않고..사랑이 있는지..되돌아봅니다..주님께 받은 은사를 통하여 교회에 덕을 세우고 있는지..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돌리고 있는지요...예전에는 깨닫고 생각하던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지만..이제는 장성한 사람이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 말하는 바울과 같이 저희도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고 장성한 사람이 되어 교회를 유익하게하고 교회를 세울 수있기를 소망합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장 37~3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