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4차 시작요~~

홍돌이l위본
2022.03.29 10:23 | 조회 524

49세 남

12월 7일 위암3기 개복수술 80%절제

현재 옥살리 +젤로다 4차항암중

어제 입원해서 옥살리 맞고왔네요, 날씨는 따뜻해졌어도 손, 발 찌릿한거는 어쩔수 없네요 ,, ㅎㅎ;

꿀같은 휴약기간이 지나고 이제 또 꼬박 밥챙겨먹고 약먹어야해요,ㅎ

먹는건 잘먹는 편인데, 아침, 저녁으로 정해진시간에 챙겨먹기가 ,, <<---- 사실 제일 귀찮음, ㅡㅡ;;

2주후에 ct예약 있네요, 금식해야함, ;;;

날씨도 좋고 살랑살랑 걷기운동하고픈데, 어제 옥살리맞고와서... 며칠쉬어야할듯요, 나가믄 눈이 붙어버려서 눈까지 안떠지려는 경우가 있어서 ㅋㅋ

시간은 금방지난거 같은데, 그래도 아직 항암치료는 반이상이나 남았네요 잊고지내다 보면 또 금방가겠죠,,ㅎㅎ

날씨도 좋고하니 식사하시구 쉬엄쉬엄 운동들 해보세요~ 괜히기분좋아질듯~~ ^^

※ 대장내시경 검사할때가 된거같아서요,, 마지막 검사한지 6년 넘었네요,,

항암치료가 끝나고나야 대장내시경검사 가능하려나요? 수술후 항암치료땜에그런건지, 설사아니면 손가락똥만 나오고,, 위절제하면 당연한걸까요? 수술전처럼 황금구렁이똥을 구경을 못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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