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3.29 06:56 | 조회 98

하나님께서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시고 모든 지체에게 주권적으로 역할을 부여하셨다고 하셨습니다...우리의 살아가는 모양은 모두 제각각이며..그 역할 또한 제각각이겠지요..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되 틀렸다고 비난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서로 돌아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가진 은사는 무엇인지...내가 있는 그 곳에서 받은 은사로 어떻게 섬겨야할지 묵상해봅니다..

"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분이시니 이와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 에베소서 4장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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