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3.27 08:54 | 조회 154

요근래..중보기도를 하며..그들의 소식이 좋지 않을때...하나님께서 ....듣고 계시면서...왜 응답을 해주시지 않으시는지..솔직히 슬프고..속상하고..내가 제대로 기도를 하지않는 것일까..자괴감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힘들었습니다..응답의 때와 모든 것의 시기는 하나님의 주권임을 알면서도...내 입에 먼저 먹을것을 달라는 아이처럼 때를 썼음을 고백합니다..회개합니다..주님...우리가 원하는 응답이 아니여도..응답이 눈에 바로 보이지 않아도...낙심하지않고..주님이 역사하실 그때를 위해 늘 기도하고, 기다릴 수있는 인내와 믿음을 주시옵소서...모든것을 준비하고 기다리다 주님이 부르시면..."주님 내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베드로후서 1장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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