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모두 힘내세요

맑은 날l대본
2022.03.22 13:55 | 조회 405

안녕하세요

대장암3기로 복강경 수술중 복막전이확인하고4기 진단수술후 첫항암3월16일 햇어요

처음 하는거라 그날이랑 뒷날은 괜찮더니 3월18일부터 설사하고 입맛없고 기운빠지고 맥이 없어요

지방에 살아서 항암제 달고 나온 상황이라 의뢰서 들고 병원가서 펌프 제거하니 한결 움직이기가 홀가분합니다

12회 항암 예정인데 끝까지 잘 버터서 좋은 글 서로 공유해요 그리고 저처럼 복막전이는 하이펙수술이 최선이라는데 제가 다니는 서울삼성은 그 치료법을 하지않아 고민입니다 세브란스 옮긴다고 수술 빨리 잡히는지 몰라 망설이고 있어요 제가 수술하고 입원실에서 봤던 몇몇분들이 대장암은 삼성이 잘 하니 선생님을 믿고 옮기지 말고 끝까지 치료하라고 하셔서 더 망설입니다 다른 정보를 더 찾아서 결정해야겠어요 저처럼 복막전이되신분 항암으로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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