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초기 환자인데요.절제술을 하고 난지 3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절제 부위는 위 3/2를 잘라냈습니다.
한가지 여줘어 보고 싶습니다
퇴원 하고 나서 항암 치료는 그리 독하지 않다는 항암약 캡슐로된것 항개,면역강화제2캡슐,위장약을 먹다가
3개월 지나고 부터는 면역강화제는 안주시고,두가지만 주시는데요
CC촬영인가 먼가를 찍었는데 깨끗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서는 감,시래기,인절미를 먹지말구 개고기는 기름진것이라서 먹지말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친구 동서도 위암 4기라서 절제술을 하고 지금 항암 치료를 받는다고 하면서 강남성모병원에서는 개고기,홍삼이 금기 식품 으로 되어 있다고 저보고 무얼 먹는냐구 해서 홍삼에 마를 썩어서 먹는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면서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퇴원 하면서 부터 새벽 공복에 분유먹는 숟갈로 홍삼 분말 가루를 한수푼씩 물에 타서 먹었는데,그래서 인터넷을 뒤져 보았는데 보면은 먹으라는곳도 있고 먹지말라는곳도 있고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무얼 드시냐구 해서 홍삼에 마 타서 먹는다구 했더니 아무런 말씀을 안하시던데..어찌 해야 되는지 핵깔려서 경험이 있으시분이 있으시면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먹어도 되는 것인지 먹지 말아야 하는것인지..
그리구 몇칠전 부터 어리름증이 있는데 이것은 왜그런지요
병원에서 피검사,위사진 다 했는데 이상 없다는데요.
주치의는 덤핑증후군 때문에 그럴수 있다는데 수술 하고 난지 3개월 지난 사람에게도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요.
그리구 복부를 개복 해서 수술 했는데 명치끝이 거북하고 기분 나쁘게 아프네요 다른분들도 이런 가요
좋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