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살찐냐옹이님, 행복한준희맘님, 진혁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나의 몸과 영혼을
주님 은혜로 다 채워 주소서
이 세상 괴롬 걱정 근심
주여 받아 주시고
힘든 세상에서 인도 하소서
예수 오 예수 지금 오셔서
예수 오 예수 채워 주소서
모여라 주께 찬양하라
나의 귀한 친구야
주 이름 앞에 너 두 손 모으고
오 너의 슬픈 세상 눈물
너의 쌓인 아픔을
십자가 앞에서 모두 버리고
예수 오 예수 지금 오셔서
예수 오 예수 채워 주소서
오늘 생일이신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을 함께 읽어주세요.
냐옹이님...
지금쯤 어디에 가고 계실까요...
저희에게 잠 좀 자야겠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시고
그 잠이 냐옹이님에게 너무 긴 잠이 되어 버려
우리 모두가 너무나 황망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냐옹이님....
주원이... 너무 걱정되고 보고 싶으시죠...
그 마음이 어떠하실까...
냐옹이님을 보내며
우리는 주원이를 위해 한없이 울고
기도하고 있어요...
이 땅엔 일방적인 기쁨도
일방적인 고통도 없기에
냐옹이님께서 누리셨어야 했던
기쁨과 행복과 은혜가
누적된 포인트처럼
우리 주원이에게 고스라니 더해지고 더해져서
우리 주원이에게 보태어지고 보태어 지길
저희가 잊지않고 기도해 나가겠습니다...
냐옹이님께서 남기신 맛깔나는 음식사진들과...
너무나 해맑은 웃음들을 보면서...
저희는 그리움과 아쉬움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냐옹이님...
세모난딸기님, 행복한 준희맘님, 40년은 더 건강하게님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냐옹이님을 애도하는 모든 환우분들께도
냐옹이님께서 평안하시다고 한번만 웃어주세요....
냐옹이님,
그저 빛나기만 했던 냐옹이님...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냐옹이님을 품어 안아
꼭 끌어 안고...
내 사랑하는 진주야....
너는 내가 사랑하는 내 딸...진주다...
내가 반드시 주원이를...
꼭 지키고... 돕겠다...
이렇게 냐옹이님을 맞이해 주실것을...
우리 주원이를 지켜주실것을...
저희가 간구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냐옹이님...
함께 했던 우리가 많은 것이 미안하고...
부족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주원이는 엄마를 알고
만져지지 않아도 주원이는 엄마를 느끼며
함께있지 않아도 주원이는 엄마와 함께...
그렇게 완전한 사랑안에서
반드시 잘 자랄것이니
아무 염려 마시고...
부디 그곳에서도 해맑은 웃음 잃지 마시고
우리 주원이를 힘차게 응원해 주세요...
저희는 이곳에서 주원이를 응원하고
기도를 이어나가겠습니다....
"하나님, 저희들의 중보기도에 아멘하고 답했던
우리 냐옹이님을 기억하시어 천국으로 맞이해 주시고
주원이를 결코 고아처럼 남겨두지 말아달라고
그 아이가 축복으로 무장하게 해달라고
저희가 눈물로 간구드립니다.
냐옹이님을 떠나보낸 슬픔에 기죽은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일으켜 세워주시며
이 땅이 전부가 아닌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해주시고
주님의 은혜밖에 기댈곳이 없는 모두를
주께서 지켜주실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살찐냐옹이님의 영혼구원과 천국입성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올리던 중보기도에 아멘으로 마음을 고백했던 백진주 자매를 기억하시고
그 영혼이 천국에서.. 주님 품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도록 인도하소서.
그녀의 아들 주원이를 기억하시고
생애가운데 겪을 엄마의 빈자리를 주님께서 채우소서.
살찐냐옹이님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그 가족을 축복하고 위로하시며,
그녀를 사랑했던 우리를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의정부 하람이아빠님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진혁맘님의 아들 역시 뼈가 깎이는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1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서울 너굴2님 ]
아멘. 여호와라파 하나님 임하시어 모든 환우들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고 돌보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긍정대박님 ]
아~멘으로 응답하며 주님께서 저희들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시고 환우들에게 주님의 손으로 치유하여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제가할수있는일은오직기도뿐이니
죄인의기도조차 들어주시는 주님의 자비로움에 고백과간구로 절실히기도드립니다.
동행분들의 수많은 기도에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죄많고 나약한 제가 감히 주님께 간구와기도를드릴수있는 이예배에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치병의시간이 길어질수록
지치고 편협해지고 모나질수있는감정들을
잠재워주시고 제불행에 취해 주변마저 불운이 휩쓸리지않게 주님 제마음의길에 목자가 되어주십시요..
주님께 가는길..미련도 후회도없이 제남은 삶을 주님께 쓰겠습니다.
저에게 담대함과 평온을 허락해주십시요.
저는나약하나 주님께드리는기도는만큼은 약하지않고 강건하니주님께서 응답주실 껄 믿습니다..
주님..저의희망을위한님이 극심한통증에
약으로 하루를 버터내십니다.
고통은감소하나 그분의일상은 힘겨운사투입니다...
제발 통증을걷어가시고 소박한일상을허락해주십시요.힘든치병와중에도 주님께 타인을위해기도하는거룩한 믿음에 응답을주십시요.
동이트기전부터 희망을위한님을위한새벽기도를 거르시지않으시고길을나서는 어머님의 기도를 땅에 떨어뜨리지않으심을 믿습니다..
긴밤통증으로 잠못드는시간을 줄여주시고
아프다힘들다 말안하는깊은강직함을 궁휼히여기셔서 주님의 손길로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감히 희망을위한님의 십자가마져 짊어지고 주님께 걷겠나이다..
나눌수있는 삶이면 나눠주셔서 그분의일상을 사계절내내주님께기도할수있도록 나눠주십시요..
주님...
동행의 4기환우분들의 환난을 주님께서 이제는더이상힘들지않으시게 개입해주십시요.
희생과헌신으로 환우를돌보는보호자분들의 불안한일상에 평안을내려주시고4기환우분들에게 평온과치유을 간구합니다.
주님의 큰뜻이 그리하지않다면
적어도 고통과 시련없이 평안함이라도 허락해주십시요.
견딜수없는시련은 주시지않는다하셨으나
시련의무게에 지쳐가는 환우분들을 가여히여시셔서 좀더 편한길로 이끌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소천하신분들을위해기도드립니다.
너무나 갑자기 황망하게소천하셨으나 주님께서 소중히안아주시고 어린자녀에게 천대의 축복을 주실껄 믿습니다.진주님..편히영면 하세요..
소중한가족을 잃고 힘겨워하는남은분들에게 주님이 축복하여주시고남은 삶에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든시간을보내고 계시는환우분들에게 주님께서 일일히 찾아가 위로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치병내내 쓸쓸하지않으시고 통증을걷어가주십시요.
주님..
제 남은삶은 주님께 받칩니다.
제기도와 다른주님의큰뜻마져도
순종하고 주님이 옳타믿고 기도하며
주님께 걷겠습니다.
제옆에 희망을위한님이 같이손을잡고기도하며 걸을수있으시길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는 어리석어 늘그렇듯 같은기도만 드립니다.제주변에 절위해 기도해주고헌신해주시는분들에게 그은혜 다갚고눈감게해주십시요.,.
동행의 모든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내려주십시요.
늘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허락해주시는야아츠님께 감사드리며
마리한나님의주님의말씀을 새겨들으며 건강과축복을 내려 주십시요.
준이와함께님 묵상에 감사드리며 준이의건강과 가정에 축복을기도드립니다.
모든 동행분들이 이시련을 이겨내시고 평온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마리한나님 ]
아멘
주님 이곳에 모든 암환우분들
주님께서 친히 안수하셔서 치유하소서
냐옹이님을 주님 곁에 꼭 함께하며 안식을 누리게 하시고 주원이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멈추지 않게 하소서
주님이 친히 양육하여 주시옵소서
힘든 가운데 있는 저희를 동행식구들을 위로해 주시고 다시 일어설수 있게 힘 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을 만져 주소서
통증이 사라지게 하시옵고 오랜시간
주님, 준희와 함께 일상을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뿐인엄마딸님의 어머님과
열혈생활인님 희망을 위한님 범이야님
싸이클러님 백마탄 환자님 다둥이이맘님 생강맛 우유님 준이 댕댕아야옹님의 아내분
일일이 호명되지 않은,모든 암환우분들까지도 주님이 직접 안수하셔서 치유의 광선을 발하시어
깨끗하게 치유하소서
치병을 함께하는 암환우분님 가족분들께도 말할수 없는 평안과 위로를 내려주소서
항상 임마누엘하나님으로 저희를 지켜주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물양귀비님 ]
강하고 담대하라 나는 너의 하나님 됨이라.
아버지께서 주시는 말씀 의지하여 모든 무기력, 절망, 불안, 우울, 자책, 후회의 감정과 싸워 이기게 하시고 사단은 내 인생에 출입금지를 외치고 나는 오직 주의 영이 함께하는 아버지의 딸임을 소리내어 선포하게 하시옵소서.
밥을 맛있게 먹게 하시고 꿀잠을 자게 하시고 걸을 수 있게 하시며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일상을 기쁘게 행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기력 회복하시고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떠난 분들의 평온과 남은 가족분들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 달걀옆지기님]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무탈하게 지낼수있게
지켜주시고..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살찐냐옹이님에 생일인데...하나님께
간후라 남은 가족들이 상심이 클거라 봅니다
하나님께서 남은 가족들 지켜주시고 꼭 안아
주시길 기도드리며..요며칠 너무나 아파하는
생강맛우유님..오늘 위내시경에 큰 이상없이
염증으로 나왔다고 합니다..통증으로 힘들어
잠만 잘려하는 생강맛우유님을 하나님께서!!
치료할수 있는 기회와 제발 하루빨리 일어날
수 있게 용기와 힘을 하사해주시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곁에서 그 과정들을 지켜보시는
엄마에게도 함께 해주시고..힘을 주시길~🙏
생강맛유님이 통증으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걸 아시지요?..그 모습들!!
어여삐 여기시고..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이곳에 있는 4기 환우들도 하나님께서 다들..
지켜주시고..치료해 주실줄 믿습니다..🙏🙏
부족한 기도지만 하나님께 꼬옥 들어주시고..
함께 해주시길..간절한 맘으로 기도합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으로 화답한 꼭꼭이겨내자홧팅님, 애기진이님, 유니남편님, 대전가은성헌빠님, 헌댁님, 웃을래요님, 부드런맘님, 봄날의고양이님, 오늘을살다님, 카페베네님, 힘내자아자힘님, 행복이들맘스님, 지우준우맘님, 호댕님, 일없는듯님, 스마일쑤야님, 은복이님,홀레님, 블랙벤자민님, 부산낫자님, 이또한곧지나가리님, 힘내자부산님, 까멜리아19님, 풀꽃80님, 형설지공님, 매일매일감사님, 유피피님, 새벽별3님, 조용님, 축복의통로님, 피김혜진님, 숙부쟁이님, 치유확신님, 가을길님, 아자아자홧팅님, 겨울씨님, 커피사랑님, 로얄핑크님, 하트백개님, 겨루님, 뉴사랑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