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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난소암으로 항암1차 후 퇴원을 했어요! 음식이 땡기는 게 있으시면 사드리든 해드리든 하면 되는데
음식먹고 싶은 생각도 없고 땡기는 음식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임의로 매끼를 준비해야 하는데 저는 아직 어려서 음식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메뉴를 준비해드려야 할 지 모르겠어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항암 중 땡기는 음식이 없을 때에는 매 끼에 어떤 음식을 준비 해드리면 좋을까요?
레시피를 알려주심 더더욱 감사하겠지만 그게 어렵더라면 밑반찬 종류라던지 메인의 이름을 알려주시면 제가 레시피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