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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간전이 74세 저희 어머니,
항암 전이고 배액관 스텐트 시술 때문에 입원 중이신데 아이알코돈 5미리 드신 지 4일째입니다
그 전 약에 비해 통증 컨트롤도 되고 구역감도 적으셔서 이 약 계속 드셔야할 거 같은데, 문제는 계속 주무시기만 합니다 거의 하루 종일 정신 없이 주무시고, 깨워서 대화를 하다가 주무시고, 휠체어 태워 산책해도 몇 마디 못 나누고 다시 주무십니다.
통증 컨트롤이 먼저다 싶지만 낮은 용량에도 이렇게 주무시기만 하니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이런 증상은 계속되는 걸까요? 약에 적응하며 조금씩 나아질 수 있을까요?
드셨거나 드시는 거 지켜보신 분들은 보통 어떠셨는지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