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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하나님께 항상 거래조건을 제시하며 기도했던 적이 많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하나님...지금 이 어려운일만 해결되게 해주시면..이 힘든 일만 잘 지나가게 해주시면..앞으로는 신앙 생활도 열심히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십일조도 잘내고 할께요.. 환경이 변하지 않았다하여도...우리의 어려운 일들이 해결되지 않았다하여도...우리가 어떠한 형편에 있든지간에..힘들고..아프면..그 마음 그대로 가지고 주님께 나아오기를 주님은 기다리고계심을 깨닫습니다..하나님은 거래의 대상이 아님을 기억하며...성령님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짐으로 주님께 나아오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때에 숨지 마소서." (시편 55편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