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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님은(현 75세) 26년전 직장암 (항문에서 10cm위치) 2기 수술후 장루 없이 힘들게 버텼는데
작년 대장내시경시 다시 발생하여 (항문에서 3cm 위치) 현재 방사선 치료 및 항암치료 25회 마친 상태입니다.
경북대학교 최규석 교수님 수술날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초 기 증 상 : 작년 부터 배변 활동이 많이 힘들어 설사약 변비약만 받아먹고
방사선후 증상 : 항문이 갈라지고, 찢어지고, 피나고, 엉덩이 주위 및 골반하부가 너무 아파서 힘들다고 하십니다.
배변을 잘 못보심, 발톱이 빠짐,
현 재 처 치 : 마약성 진통제 하루에 한두알 정도로 버티지만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바르는 연고도 바르고, 물론 좌욕도 번갈아 합니다.
*** 혹시 이같은 증상 겪으신분 계시면 도움요청합니다.
*** 어떤 음식이나 약이 좋은지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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