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우리 아빠 벌써 떠난 지 2년이 됐네..
코로나 때문에 임종도 나 혼자 지키고 아직도 마지막 모습이 생생한데 시간 참 빠르다ㅎㅎ
살고 싶다는 말했던 아빠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
이제는 드문드문 보고싶다 생각 들지만 한번 생각나면 보고싶은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를 않네..
코로나 백신 맞고 아팠던 와중에도 나는 이것도 힘든데 아빠는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니까 또 눈물이 나는 거 있지? 봄도 왔는데 조만간 찾아뵐게요.
아빠 많이 보고싶다. 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