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순절 매일미사 복음쓰기

그린비랑l담보
2022.03.13 11:26 | 조회 390

엄마가 사순절을 기다리며 매일미사 복음쓰기를 시작하셨어요. 3월 2일부터 시작하셨는데, 몸이 안좋은 날을 제외하면 조금씩이라도 쓰려고 노력하고 계셔요.

엄마 글씨 참 좋아하는데, 꼭꼭 눌러쓴 엄마글이 반갑고 소중해서 동행에도 공유해 봅니다.

봄비가 가을비인양 어둡고 우울하게 내리는 느낌인데요. 오늘이 지나면 말간 햇님이 떠오르겠죠?

걱정도 근심도 아픔까지 봄비가 싹 씻어서 함께 가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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