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3일 일요일 배우자 수술 위해 병원 입원 하는 날(14일 수술 잘 되기를 기도) 합니다.

사랑직간전폐전이
2022.03.13 06:23 | 조회 690

안녕하세요! 지난주 수술 위한 모든 검사 진행 하였고 9일 수요일 퇴원 하여 차가집에서 수술 위해 몇칠간 푹 쉬고 입원 위해 3월 11일 00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 받고 3월 12일 오후 2시 00보건소 코로나 검사 결과 : 음성 통보 받고 배우자 환자에게 너무 감사 드리며 두손모아 기도 했습니다.3월 4일 병원에 입원하고 보호자로서 병원 병실에서 6일 코로나 검사 받고 7일 월요일 오전 11시 50분경 코로나 검사 확진 되어 자가 귀가 하였고 3월 7일 귀가 하고 00보건소에서 코로나 PCR 검사 받고 자가로 귀가 3월 8일 오전 확진 문자 받고 3월 7일 ~ 3월 13일 24시( 3월 14일 00시) 기간.배우자 9일 퇴원후에 처가집으로 휴식 취하고 13일 병원 입원시 보호자로 갈 인원이 없어서 지인분께서 보호자 동행 해준다고 하여 11일 00보건소에서 코로나 PCR 검사 받고 음성 나와야 병원 입원시 보호자로 동행 가능 하다고 말씀 드리고 11일 오전에 코로나 검사 받았다고 연락 받고 너무 고맙다 이야기 하고 드디어 12일 토요일 오전 9시 31분경 보호자로 가준다고 했던분에게 문자가 도착 00보건소 문자 내용 : 코로나 확진자 입니다.문자 받는 순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과 배우자 입원 전 코로나 검사 제발 음성 나오도록 기도 하면서 00보건소 전화 9통 하니 통화 되었고 배우자 병원에 입원 해야 하는 코로나 결과 발송 여부 확인 코로나 검사 건수가 너무 많아서 오후쯤 나온다고 하여 13시 10분 전화 하니 아직 검사 결과 진행 중으로 답변 듣고 가슴 아프고 슬프고. 오후 14시 00보건소 전화 하고 배우자 이름.주민번호.휴대폰 번호 알려 주었고 결과 내용은 개인 신상 정보로 휴대폰 번호 문자 발송 했다고 답변 듣고 전화 종료하고 나니 처갓집에 있는 배우자에서 카톡으로 코로나 검사 : 음성 내용 확인 너무 감사합니다.기도 하였습니다.코로나 격리 되니 남편으로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입원시에 함께 갈 보호자 없어서 00병원 교환 전화 통화 하여 간병인 서비스 이용 할려고 합니다.통화하니 서울 2개 업체 전번 받아서 전화하니 간병인 인원이 없다고 합니다.특수직에 근무 하는 큰딸 연락하여 사정 이야기 하고 00보건소에서 입원 전 코로나 검사 받을수 있도록 전화 통화 하고 12일 토요일 12시 30분 코로나 검사 받았다고 큰딸에게 연락 받고 나니 마음이 놓인다.부디 13일 오후 1시 ~ 3시 사이 00병원 입원하고 14일 오전 대장항문 외과 검사후 대장 및 직장.간 전위 수술이 잘 되길 바랍니다.우리 가족 👪

배우자 부디 수술 잘 될수 있도록 두손 모아서 기도 🙏 합니다.

2022년 3월 13일 코로나 격리 중 못난 남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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