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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췌장 절제술을 이후로 항암 6개월 ..(방사선, 먹는 항암제, ) 3개월간격의 추적검사
21년 10월 폐암 판정 암크기가 너무작아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통증이 견디기 힘들어 22년 1월 전체 pet ct 검사 결과 췌장암 4기 판정
온몸에 모래알처럼 퍼진터라 화학항암요법으로 항암 계획
2월17일 2박3일 입원 시작 후 현재 2차 항암 진행중
2차 전 호중구 수치가 바닥이라 2일째 면역주사 용량 올라가면서 지내다 코로나 걸려 항암 자가격리 해제때까지 항암 연기
항암주사 종류
옥살리클라틴 2시간, 이리노테칸+류코보린 2시간, 파이브에프유 44시간
2번째 약은 혀가 말리고 구토가 심하며 통증이 온다
쿠토는 쿠토 하려는 행위며 실제 토는없고 머리카락이 계속 빠져서 예전에 1차때 했던것과는 천지차임
교수는 1차 항암 후 진척이 안보이며, 6개월 항암 최소 해야하고 죽기전까지 해야한다고 함
그 말이즉슨 4기라 어렵다능 이야기라며 대답함
엄마는 통증이 넘 심해 빨리 항암해달라고 하는 상황이며 자꾸만 자기가 우리를 힘들게 해서 속상하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