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3.12 07:11 | 조회 142

우리는..세상을 판단할 권세를 가진자로서 이에 부합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요...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원을 통해 거듭난 우리는...우리의 새로운 신분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지요..

육신의 유익보다는 교회의 존귀를 생각하고..죄악된 길에서 벗어나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며..세상을 판단할 권세를 가진자로서..합당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내가 교회입니다...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