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진혁이와 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
간절히 기도했겠지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그가 널 구원하시리
그가 널 이끄시리라
그가 널 사용하시리
그가 너를 인도하시리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을 함께 읽어 주세요
하나님.
보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준희맘님을 보고 계시고 준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
지금 저희 눈앞에서 보여지는 준희맘님의 고통을 멈추어 주시기를
저희가 눈물로 간청드립니다.
저 어린 아이를 두고 투병의 한복판에 세워진
젋고 이쁜 준희맘님을 저희가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엄마와 멀어져 가는 준희를, 준희와 멀어져 가는 엄마를
우리가 이렇게 눈물짓고 처다보고 있습니다.
주님, 벌떡 일어나 뛰게 해달라 하지도 않고
남과 같이 오래살게 해달라는 간구도 하지 못하고
저희는 그저 제발 고통만이라도 없게 해달라고
조금만 더 시간을 연장해달라고
비참하리만큼 작고 작은 소망,
그러나 저희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지금 이순간 너무나 큰 소망이 되어 버린
저희의 간구를 주께서 외면하지 마시기를 무릎꿇습니다.
주님, 준희맘에게 평안을 주세요.
아니 평안을 주셔야 합니다.
너무 어린 준희에게 행복과 축복을 약속해주셔야 합니다.
준희맘이 주님을 믿고 불안하지 않도록
준희를 잘 키워주시겠노라
준희에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은혜를 이미 준비해 두었노라
준희맘이 들을수 있도록 확신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더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가셔서 준희맘을 품어주십사
이렇게 간구를 드립니다.
하나님.
준희맘의 고통은 한 인간의 고통이 아니라
준희맘을 지켜보는 우리의 고통이고 모두의 십자가입니다.
저희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멈출수 없는 눈물로 주를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준희맘이 더이상 무엇을 어찌 할수 없고
저희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주권,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그 주권으로
제발 준희맘을 준희를 지금 품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지금 바로 그리해 주세요 제발.
저희가 두손을 모아 하늘을 향해 빌고
고개를 떨구고 땅을 치며 애통해하며
지금 이순간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하나님께 온 진심으로 매달리고 통곡합니다.
하나님.
반드시 준희를 지켜주시고
준희맘의 고통이 지금부터 단 한뼘도 자라지 못하도록
주께서 개입해주세요.
주님, 제발 준희맘에게 평강을 주세요.
하나님 제발...
우리와 함께 울고 계실 주님을 믿고
주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주의 응답을 확신하며
저희의 기도를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습니다.
하나님
준희맘과 준희를 제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그녀들을 기도제목에 올리고
우리가 그녀들을 위해 기도함은
주님의 지명이고 Calling임을 알게하소서.
주님
그녀들에게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들 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가엽게 여기사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진혁맘님의 아들 역시 뼈가 깎이는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1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몬세라트님 ]
행복한 준희맘님과 준희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고통을 줄여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 이또한 곧 지나가리님 ]
아멘
준희맘과 준희를 위해 기도하는
미약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너무 어린아들.. 그 곁에서 오래 있고 싶은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세요
감당하기 힘든 통증을.. 그 고통을 줄여주시고 주님 굳센 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 아빠건강하시기님 ]
향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블리자드님 ]
준희맘을 위해 기도 합니다.
[ 모나리자의 미소님 ]
주님~~~!!
우리의 간절한 기도
들으시고
응답하소서~아멘!!
[ 형설지공님 ]
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준희에게 엄마의 자리는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주님 제발 지켜주세요
그리고
다음주에 저희도 치료방향을 듣기위해
서울로 갑니다.
진료기다리는 시간동안 너무 힘들고
매순간이 조마조마합니다.
힘들지않는 길을 알려주세요
저희 아이들이 조금 더 클때까지만이라도
저희 가족을 온전히 지켜주세요
동행의 모든 4기환우분들이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주님, 본인의 사정도어려운 와중에 준희엄마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형설지공님의 어려움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시고 응답해 주시옵소서.
[ 사랑하는엄마화이팅님 ]
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통증 줄여주시고 지켜주소서. 준희와 오래 함께 할수 있는시간 허락하시고 붙들어 주소서.
오늘 림프구주입술을 하신 저희 엄마도 지켜주소서..
힘든 숙주 없이 생착률만 온전히 올려주시어 회복케 해주소서. 주님만이 하실수 있을줄로 믿습니다. 공여자이신 삼촌 건강도 지켜주소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 홀레님 ]
행복한준희맘님을 위해 저도 정성들여 함께 기도드립니다.
[ 콩알맘02님 ]
아멘!!
준희맘님 기적이 오길 기도드릴께요
[ 보보리님 ]
아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 짱아엄마2님 ]
아멘
도와주세요 이분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중보해주시는 분들께도 말씀의힘을 기도함으로 치료되는하루하루를 주세요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아침 저녁으로 눈물로 기도를 드려도 우리의 마음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여기모인 저희들의 애통함을 살펴주시옵소서. 다들 스스로의 십자가도 너무나 무거운 암환우와 그 보호자들이 또 다른 나를 위해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우리가 이렇게 자꾸자꾸 계속해서 주를 부를리가 없습니다. 주님에 대한 확신이 없이 우리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주께 매달릴 리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이 믿음의 중보를 주께서 보시고 응답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중보안에 우리가 참여할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 준희엄마에 대한 저희들의 애통함은 비단 한 환우에 대한 외침이 아니라 지금 이시간 고통받고 있는 모든 4기 환우는 물론 이제 막 암판정을 받은 무너진 가슴을 가진 모든 환우들에 대한 부르짖음임을 아실터, 기도하는 모든 이들이 이 기도의 주인공이고 수혜자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준희엄마를 생각하는 저희의 가슴이 이처럼 견디지 못하게 아플진데 주의 마음은 우리보다 더하신 궁휼함임을 믿고 저희는 기도를 이어가겠습니다.
믿음의 주님, 소망의 주님, 사랑의 주님....준희엄마의 고통이 너무 무겁고 가슴 아파 지금 이순간 저희는 저희의 고난을 잊고 주께 준희엄마를 향한 은혜를 먼저 간구하고 있습니다. 주님, 살찐 냐옹이님과 댕댕이 야옹님 그리고 백마탄 환자님을 비롯해 지금 이순간가장 시급한 4기 암환우들을 먼저 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저희를 향한 은혜가 뒤로 밀려도 기다릴수 있습니다. 저희는 끝내 우리 모두를 살리실 주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주님을 부르는 것외에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자신의 기도를 뒤로하고 준희엄마와 다른 환우들을 향해 울부짖는 이들을 주께서 모두 기억하시어 축복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행복한준희맘님의 피속 뼈마디마디 어루만져주시고 치유해주시고 통증이 사라지게해주세요. 치료에 개입해주시어 암이 사멸되고 통증이 없어지게 해주세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속히더발전하여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완치되게 정복되게 해주세요.
동햄환우님들 우리모두의기도를 들어주시고 치유하여주세요.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풀님 ]
준희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행복한 준희맘님과 그의 가정을 어루만져주세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버티기 힘든 이 상황 속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그의 가정이 힘을 얻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저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니가 암으로 고통받고 세상을 떠난지 5년....몸과 마음이 서서히 회복되어가는 중 엄마의 암으로 우리의 가정이 다시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이 주님을 의지하고 이 시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암수술을 마친 엄마의 회복을 도와주시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는 저희 엄마를 영으로 붙들어주세요. 병기도 나오지 않아 많이 불안한 와중에 수술 후 발열까지 있으나 잘 헤쳐나가고 좋은 조직검사 결과 있을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광돌립니다. 아멘
.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죄인의 기도조차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눈물로기도 드립니다.
죄인 주제에 이리 많은기도를 받을수있음에..주님께 기도할수있는시간이주어짐에 가슴벅찬 눈물이멈추지 않습니다..
주님을 원망하며 원통해하던 오만했던 저는 생사의기로에서 비로소 진정 주님을 만나 휘몰아치던 감정을정리하고 불행에 취해 오만했던 삶을접었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께가는길을 담대히 준비하는 시간을 걷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주님께 가는길에 동행환우분들을 만나 더할나위없이
은혜로운시간을 보낼수있음에 더욱 감사드립니다.저에게 동행환우분들에게
은혜갚을수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늘 한결같은맘으로 기도 드립니다.
긴밤 통증에 깨셔서힘들어하지않으시길..
불편한 거동에 식사조차 힘들어하시지 않으시길..
해드릴수있는건 기도와 눈물뿐이라
감히주님께 그분의 십자가를나눠지게해달라기도드립니다.
덜어들일수있는 삶이라면 기꺼이 덜어드리겠나이다.
수많은환우들이 통증에 시달리고 생사에기로에서 물한모금마시지도못하시는데.아직까지일상을 누리는 저는 죄인이라 그분들을위해 눈물의기도외엔 해드릴수없어 더간절히 찰나에도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준희맘의 통증을 걷어주시고 소박한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준희맘에게 준비할 시간을 연장시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준희에게 천대의 축복을 약속해주시고 준희맘에게 평온이깃드시길 기도드립니다.
환난속에 있는 4기환우분들을 붙잡아주시고 안아주셔서 치유의 길이 열리는 기적같은은총을내려주십시요.
그분들의 긴 치병에 고단함을 삶의연장으로 약속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의 애달픈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희들의 서러움을안아주심을 믿습니다.
이예배를열어주님께의지할수있는시간을 허락해주시는야아츠님께감사드리며 이기자후후님의 환우분들을위한놀라운기도문에 존경드리며 주님의말씀으로 하루를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을 축복해주시고 주님에게 묵상할시간을허락해주시는 준이와함께님에게 은총내려주십시요.
준이의 건강을기도드립니다.
진혁맘님가정을 축복해주시고 힘든시간을보내고계시는 환우분들에게 치유의
희망을내려주십시요.
동행모든분들이 혼자 쓸쓸해하시지도
억울해하시지도 않게 은총과축복을내려주십시요.
이 간절한 모든기도에 응답주시리라믿겠습니다.
저희가 결국 울며 의지할분은 주님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희망을 위한님 ]
모든것을 주관하시며 영적의 기적의 능력을 보여주시는 주님..
어리석고 죄많은 저희들을 가엽게 여겨주시어 간절히 기도하는 저희들의 울부짖는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병마와 싸우며 통증과 고통속에 주님만 의지하며 매달린채 어리석음과 죄를 뉘우치는 어리석고 죄많은 이 기도를 들어주소서.
행복한준희맘님의 어린 준희는 아직 엄마의 사랑과 손길이 필요합니다.
부디 준희맘님이 준희와 함께 할수 있는 시간들을 조금더 허락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람이아빠님의 가정에 건강을 지켜주시고 어린 하람이를 향한 하람아빠님 부부에게도 완치의 희망과 소식을 주시옵소서.
브라이언오코너님의 통증을 줄여주시고 불면의 밤에서 편안히 숙면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동행의 지친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치유할수 있는 지치지 않는 희망의 은총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발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힘든 항암중에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며 타인을 위해 묵묵히 기도해주는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을 다시한번 더 내려봐주소서.
아직은 여리고 상처가 많아 주님의 따스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 손길 조금만더 가까이 제동생을 가까이 만져주셔서 복막의 암들이 작아지고 사라져서 일상속의 행복을 오래오래 누리며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먼저 주님의 곁으로 가야한다면 제가 다하지 못한 남은 생명이라도 열혈이에게 더 누릴수 있도록 보태어주소서.
제가 1년의 항암중단을 거치고 다시 젤로다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지치고 아프고 많이 힘듭니다.
하지만 제겐 스스로 두손 꼭잡고 매달릴수 있는 주님이 계시기에 기도할수있음에 그힘듦조차 감사하게 생각하고 위로가 되며 힘이 됩니다.
완치시켜달라고 작아지게 해달라 큰욕심은 부리지 않겠습니다.
두손모아 엎드려 기도하는 저를 가엽게 여겨주시어 주님의 인자함으로 어여쁜 제동생과 주님을 바라보며 손잡고 기도할수 시간들을 조금만더 허락해주시옵소서.
죄많은 아픈딸 위해 단하루도 거르지 않고 해가 뜨지도 않은 어두운 새벽기도를 가시는 저희 어머님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어머님과 저의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 욕심많은 저의 기도지만 주님께서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시간 주님과 소통하게 해주신 야아츠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야야츠님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전지전능하시고 치유의 주님을 오직 믿고 따르며
우리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은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의 자리로 절 불러주심에 그 크신 은혜가 오늘도 저와 저희 가족을 살리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너는 그들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함께하여 구원하신다 하셨습니다~~~
저희는 오직 주님 주시는 말씀을 의지하오니...
여기있는 아름다운동행의 중보기도 공동체의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암이라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께서 구원하여 주심에 감사로 고백할 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특히 행복한 준희맘과 희망을 위한 님을 보살펴주시옵소서
저희가 아직 주님이 필요한 것 처럼 우리 이쁜 아가 준희는 엄마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쁜 준희가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더 많이 오래오래 보낼 수 있도록 주여 도우시고...
젤로다라는 항암제를 다시 시작하는 희망을 위한님이 더욱 힘내서 잘 마칠 수 있도록 주님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당신은 사랑하는 자녀 이유경성도가...
배에서 뽑아낸 복수를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렵고 염려스러운 이 마음을 주님 붙들어주시옵시고...
좋은 결과로 주님 살아계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소서~~
이유경성도의 마음을 붙드시어.. 약해지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시고...이 힘든 고난이 저희 가족을 더욱 단단하게 단련시키시는거라 믿으며 주만 더욱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으로 화답한 현송님, 아자아자홧팅님, 하늘의호수님, 주의손으로님, 물양귀비님, 큰바다고래별님
보고픈엄마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