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차 항암(대장암 3기c, 옥살리 + 젤로다) 후 걷기 운동을 했는데 발바닥 앞 쪽에 물집이 생겨 물집 제거하고 약 바르고 나았는가 싶었는데...
어제 (4차 항암 막바지) 걷기를 하는데 발바닥이 너무 따끔거려 보니 물집이 생겼던 곳에 또 생긴 겁니다. ㅎㅎㅎ.. 어이없어 웃음이 나오네요.
매일 삼성에서 처방해준 피부연화제(유리아)를 바르고, 족욕을 해도 약간 완화되는 느낌 뿐... 손가락 지문 부분은 얇고 예민해져 지퍼 올리기도 어렵네요.
13일 중간점검 차원의 CT촬영이 있고, 18일에 항암 5차가 시작될 예정인데, 운동은 안 할수 없어 실내 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ㅎ
동행님들도 저랑 증세가 비슷하신지요...
고난의 긴 여정인 항암치료, 분명 끝이 있을 것인 바 동행님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