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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20년 7월 위식도경계부암 3기B가 확진되어
- 전항암 3차(시스플라틴 + 젤로다 + 키투르다(임상),
- 위전절제 로봇 수술, (10월 말)
- 수술 후 3차 항암 (시스플라틴 + 젤로다 + 키투르다(임상)
- 키투르다 단독요법 5차 항암
21년 8월 키투르다 부작용으로 온 몸에 발진, 건선이 생기셔서임상을 중단하고 부작용 대증 치료를 하였다가,
22년 1월 추적 조사에서 난소, 폐 전이 확진을 받으셨습니다.
22년 2월 둘째 주부터
- 1주: 파클리탁셀 + 사이람자
- 2주: 사이람자
- 3주: 파클리탁셀 + 사이람자
- 4주 휴지기
이 사이클로 2차 항암을 시작하셨는데, 1주기 2주차 항암이 지났고, 내일 3주차 항암을 앞 두고 있는데,
너무 기력이 쇠하시고, 지난 2주차 때부터 면역 관련 수치(호중구, 백혈구 등)가 낮게 나와서...
내일 항암이 가능하실까 걱정을 하며 기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하게 경험해보신 분들 있으시다면, 각 주차 별로 기력이 어떠셨는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