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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를 기준으로 삼아..누구를 본받아 살아왔는지 생각해봅니다..나의 기준은...과연 예수님이고..주님을 본받아 살려고 노력하였는지요...나의 생각과 가치관의 기준이 세상이 아니라....예수님을 기준삼아...예수님의 십자가의 섬김을 본받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이 드러나길 원합니다...십자가의 능력을 사모하며..그 능력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소망합니다..
"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