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나는 무엇으로 터를 닦아 두었는지...무엇으로 세워가고 있는지 묵상해봅니다..언제가는 무너져버릴 세상의 것들...명예와지식. 부요함. 알아주는 직장..이 육신의 모든것들로 터를 닦아두고, 세워가고 있지는 않는지요....나의 터는 예수님밖에 없음을..내가 세울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집임을...회개하며 고백할 수 있는 저희가 되기를 바랍니다...그날에 우리의 공적이 불에 사라지지않고 남아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눅6장4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