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8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진혁맘님 댁 진혁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3.04 22:15 | 조회 1.4k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철저히 무너진 삶 속에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하시고

믿음의 시선을 허락하사

주를 주목하게 하시네

때로는 견디기 힘들때도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시며

은혜와 진리의 성령주사

주만 바라보게 하시네

내가 봅니다. 영원한 주를 봅니다.

귀로만 들었으나 이젠 봅니다.

내가 봅니다. 존귀한 주를 봅니다.

연약한 내 영혼이 이젠 주를 봅니다.


먼저 이기자후후님의

진혁이를 위한기도를

함께 마음모아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

진혁이가 너무 아픕니다.

암에 걸린것도, 재발이 된것도, 다 견디고 왔습니다.

지금 진혁이가 겪는 통증은 저희의 눈으로 지켜보기가

너무나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어

주께, 주님께, 아버지께....정말 저희가 두손을 모아 빌며

간청드립니다...

아버지...제발 진혁이를 지켜주세요....

지금 이 시간 기도하는 저희에게 진혁이가 겪는 고통

조금씩 다 나누어 저희가 짊어지겠습니다.

저희 기도하는 수백명이 나누면 견딜수 있는 고통이 되지만

진혁이가 혼자 짊어지기엔 너무나 힘든 고통입니다.

세상이 무엇인지, 삶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철없이 뛰어 놀아야 할 아이가

침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 옆에 가슴 찢어지는 엄마의 기도를 저희가 들으며

함께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정말 저희가 무엇을 어찌해야

무엇을 두고 어떻게 기도드리고

얼마나 엎드려야 진혁이의 통증이 사라질지

저희가 소유한 이 많은 은혜를 내어놓고

우리의 은혜가 줄어든다해도 괜찮으니

제발 진혁이의 통증을, 그 아이의 눈물을 거두어 가 주시기를

저희가 정말 저희가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하나님 그냥 모든게 다 죄송하며 회개드립니다.

부디 병상에 누운 주님의 소중한 진혁이를

지금 이 시간 바로 손잡아주시고

통증도 없애주시고

제발 이 아이를 주님의 은혜이외엔 아무것도 접촉치 않도록

하나님 제발 진혁이를 지금 바로 찾아가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이 아니시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 아이를, 그 아이의 엄마를

주님의 주권으로 지금 이 시간 지켜주십시오.

주님의 옷자락만 스치어도 진혁이가 나을 수 있습니다.

주께서 진혁아 하고 이름만 불러 주시어도 그 통증이 멈출수 있습니다.

주께서 그저 주께서 진혁이를 향해...

제발 그 어떤 것으로라도 주의 것으로

제발 진혁이를 살려주세요...

하나님...

가슴이 찢어지고 창자가 끊어지는 이 슬픔을

주께서 절대 모르는 척 할리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절대 저희의 기도를 안들으실 리가 없습니다.

주께서 절대 진혁이를 그냥 두실 리가 없습니다.

주님.

제발, 이 시간,

모든 것을 하실수 있는 주님의 주권으로

진혁이에게 은혜를...

저희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큰 은혜를

반드시 내려 주시옵소서....

주님...제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그녀들을 기도제목에 올리고

우리가 그녀들을 위해 기도함은

주님의 지명이고 Calling임을 알게하소서.

주님

그녀들에게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들 만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과 살찐냐옹이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가엽게 여기사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진혁맘님의 아들 역시 뼈가 깎이는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포비재이님 ]

남편이 오늘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홀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저는 80일된 아들과 함께 집에 남아있고요. 남편이 병을 잘 이겨내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남편과 제가 힘든 투병/간병 과정을 잘 견뎌낼 수 있기를, 저희 아이가 아빠에 대한 기억을 차곡차곡 쌓으며 성장해나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쟤스민님 ]

어제 시어머니께서 자궁암 의심을 받고 진료를 예약했습니다 시작되는 모든 치료과정에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 빵수니수니님 ]

아빠께서 말기암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계십니다.

병원에서는 일주일도 못넘기실 거라 하셨는데 일주일이 지난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기적이 일어나 아빠가 좀 더 저희가족곁에 있으실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진혁맘님 ]

완화가 목적이 되어버린 진혁

마약진통제,향정신성 약,마약성 신경병증 약을 여러가지를 쓰지만 통증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내다가 하나님 곁으로 갈수 있게 은혜내려주세요

아들의 눈물이 가슴을 찟습니다

제발 통증 없는 날들 지낼수 있게 하나님 손으로 어루만져 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까멜리아19님 ]

아직은 넘 젊은 동생이 급성골수성백혈병 으로

1차항암끝내고 복부.설사 통증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모든투병.간병 과정에 주님 함께하시고 잘 이겨낼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살아계셔서 지금 이순간도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우선 희망을 위한님의 통증을 완화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와 주께 기도 할수 있는 믿음을 지키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살아서 이 하루를 맞이 할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암이라는 고난 가운데서도 주를 잊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닌 우리의 의지만으로 지켜나갈수 없는 믿음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제발 저희에게 평범한 일상을 허락해 주십시오. 4기 암환우들에게 지금부터 절대 더 나빠지지 않는 회복의 징후를 주시고, 통증으로 시달리는 환우들에게 통증을 제거해 주셔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날들을 허락해 주시고, 더 나빠졌다는 아픈 소식을 저희에게 떠나가게 해주셔서 오직 온당하고 평온한 날들이 이어지게 은혜를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어린 진혁이의 눈물을 보시고 함께 가슴아파 하실 주님의 온유함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어린 환우들을 우리보다 먼저가서 품고 계실 주님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제발 특별히 4기 환우들과 어린 환우들에게 특별한 은혜, 기적보다 더 크고 빠른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감히 간청 드립니다.

주님, 온당한 하루가 소원이 되어버린 저희들의 사정을 살피시어 궁휼함을 아끼지 않고 저희를 보살펴 주실 주님을 저희가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그 어떤 특별함도 꿈꾸지 않습니다. 그저 평범하고 두려움 없는 하루를 소망하는 저희들의 남루한 간청을 품어주시고 기도하는 이 작은 믿음에 주님의 끄득임만이라도 대답해 주신다면 저희가 다 나을것입니다.

주님, 모든것을 완전한 계획안에 다 준비하고 계신줄을 알면서도 또 입으로 이렇게 주께 매달리는 저희들의 연약한 마음을 살펴주시고 여기 모인 한명 한명이 욥이 되어 주앞의 믿음을 지켜나가겠사오니 욥의 고난처럼 그 끝에 주의 음성을 듣게 해주실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날로날로 좋아지게해주세요. 주님의 자녀로 이땅에서 더 오래살게 해주세요. 더 좋은 약 더 좋은 의술로 속히 암이 정복되게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죄인인 저는 또 이신성한 예배로 구원받습니다.

수많은 은혜로운기도에 눈물이 멈추지않습니다.이기도들의 은혜를갚는 삶을허락해주실껄 믿습니다.

늘 결국주님곁으로 걷던 발걸음이였으나

이제는 순종하며 기쁘게 걷겠나이다.

주님...제가 제불행에 취해 결코 편협해지거나 타인에게 내불행을전염시키지않을수있는 인내와 올곧음을 내려 주십시요.

주님께가는길 원망도서러움도하나없이기쁘게 갈수있도록 제게신실한 믿음을허락해주십시요.주님안에서 순종하며 남은생을 살겠습니다.

주님...

저의희망을 위한님의 통증을 걷어주시고

일상을허락해주십시요.

이미 주님이 계획하신대로 치유의길을걷고계신다고믿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긴밤 잠못드는통증에깨시면주님손길로어루만져 곤히 재워주시고 일어나걸을수있으시게 주님이부축해주실것을 믿습니다.

희망을위한님의 선한선행에 응답주시고

새벽마다 걸어서 주님제단에 기도올리시는 희망님의 어머님의눈물의기도에 응답주시고계신다믿겠습니다.

금지옥엽으로 태어나 수많은달란트를쥐고쓰시지도못하시지만

여전히 빛나는 희망을위한님을 귀히 써주십시요.치병중받았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고 상처받은시간만큼

삶의연장임을 믿겠습니다.

동행4기환우분들의 환난에 머리조아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준희맘님..브라이언님..우후훙님..다둥이맘..백마탄환자..신서유기님..살찐냐옹이님..진혁맘님..범이야님..동지님..환난속에 계시는 4기환우분들에게 통증을걷어주시고 평안과 기적의은총을 내려주십시요...

4기환우분들이 절망하지않고 사계절을 평온한일상이냥 살아내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막항을하신분들은 완치까지 무탈하게 소소한일상과평온을 기도드립니다.

진단과 수술을앞두신 분들은 희망과완치를 기도드리고

완치하신분들은 일상으로돌아가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품에 안기신분들은 주님옆에서 평온하시고저희를 살펴주시길 감히 기도드립니다..

한주간의 예배로 주님께 기도드릴수있는시간을 허락해주신야아츠님께 감사기도드리고야아츠님 가정에 축복과은총을내려주시십시요.아드님에겐 주님의 견고한축복의갑옷을내려주셔서 머리카락한톨.맘하나 다치지않고건강하게 학업에 임하길 기도드립니다.

주님말씀을전해주시는마리한나님에게건강과축복을기도드리며 준이와함께님묵상에 감사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달란트를 귀히 쓰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그분의 필력이대단한 놀라운 기도문과 카리스마가 모든 믿는자들의 신앙심에 갑옷이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제주변에 어리석은 저를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은혜갚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저의희망을 위한님손을잡고 주님께 가는길 삶과십자가를 나누어 지며 천천히 기도하며 걷겠습니다.

주님께서 같이 걸어주시리라믿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사랑하는 엄마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하루 하루 지켜주시고 은혜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 이식받은 조혈모세포가 하루빨리 100% 생착되어 제 역할 다 하게 해주시고 주님 주신 신체 온전히 회복하게 해주소서. 치료 과정마다 개입하시어 고쳐주시고 치유해주소서..

주님만이 하실 수 있을줄로 믿습니다. 예정되어있는 림프구 주입술도 잘 진행되어 힘든 숙주 반응 없이 생착률만 올려주소서.. 부디 지켜주시고 치유해주소서..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오늘도 저흴 자녀 삼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저희는 죄인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때만 주를 바라보며 부르짖으며... 주께 받은 은혜로 또 우리의 상황이 나음을 받으면 또 우리는 교만해져 주를 잊고 살아가는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언제나 저흴 긍휼히 여겨 주시옵시고... 의로운신 손으로 안수하시어~~ 지금도 육체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아름다운동행의 금요 중보기도 공동체의 많은 환우들과 그들을 곁에서 지키고 있는 보호자들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특히,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인 희망을 위한 님과 진혁이를 위해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여~~

너희 죄를 서로 고하고 병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하셨으니...

여기 모여 있는 수많은 기도와 부르짖음을 주님 들으시고

우리 희망을 위한님과 진혁이가 하루빨리 병상에서 일어나 주를 찬양할 수 있게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주께 눈물의 기도를 드립니다...

그 눈물이...믿음의 강이 되어 주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그 믿음으로 희망을 위한 님과 진혁이가 일어나 기뻐 찬양드릴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유경성도가 코로나 확진 후에 주님 보호하심으로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린파자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선택하여 주신 이 항암제가 믿음의 씨앗인줄 믿나니..좋은 결과로 믿음의 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가족이 곧 속초로 이사를 갑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주를 잘 섬길 수 있도록 저희 가족을 좋으신 곳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기도가 응답되어질 줄 믿으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오늘 기도회에 기도문 올리지 못한

희망을위한님을 기억하시고,

통증과 암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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