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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중순쯤 건강검진하며 발견된
식도암 .. 몇기 상관없이 식도암은
식도를 전체 다 잘라내고 위든 대장이든
연결한다는것부터가 너무 놀랍고 ..
참 많이 공부하고 받아들였다생각했는데..
입만열면 경고 .. 그럴수있다.. 사고대비하는거다
우리탓하지말라고 서명하라는것뿐이네요 ..
환자는 12시 점심때쯤 수술실들어갔다가
중환자실에서 회복하고 내일 12~3시쯤
다시 병실확보하고 그리로갈꺼래요 ..
보호자는 집에갔다가 다시 오라네요 ..
아니 주차비 매일2만원씩들어가니 그많은짐
가지고 택시비5만원쓰면서 왔는데 갔다가
다시오래요 .. 병실을 빼야한다네요 ;;
이게 무슨경우인건지 ..
다시 뭐든 타고 갔다가 내일 다시 올때는
또 뭘타고와야할지 .. 짐은 맡아줄수없으니
가지고갔다가 다시 가져오래요 하 ..
저만 답답한거 아니죠 이런상황?
미리 언지한번해줬으면 좋았을것을 ..
다 무섭고 짜증나고 화나네요 ..
코로나시국이라 이리 바뀐것들이겠지만
진짜 말한번 먼저 해줬더라면 좋았을것을..
신랑수술경과도 중환자실에서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연락줄꺼라네요 ..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