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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도 끝나고 방사선치료를 끝으로 더이상 치료는 없구요.
지난주 혈변으로 119로 이송 수혈을 뱓았습니다.
다행히 피는 멈췄는데 주치의는 토하지 않는지 식사 잘하는지 물으시고 앞으로도 수혈 받는일이 있을수 있다네요. 방사선치료로 대장암 크기는 줄었다하는데.... 수술도 못한다 하네요.
다른 병원에 가야 할까요?
기적을 바라고 있어야 할까요?
경험있으신 환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