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전라도 여행 #2

위본l싸이클러
2022.02.23 23:00 | 조회 2.4k

여행이 주는 즐거운 피로감은 몸에 헤롭지 않은것 같아요. 첫날 둘째날은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이러다 더 골병 드는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셋째날 되니 피로도가 훨씬 낮아지는것 같아요. 😀

플라시보? 같은? ㅋㅋㅋ 뭐가 되었건 좋습니다.

어제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이구요.

그래서 초광각이라 사진에 외곡이 많았네요.

오늘 DSLR 몇장 찍은걸 다운 받아서 비교해 보니

심도 차이가 있긴 하네요. ㅎ

DSLR 몇장 올려봅니다.

언제나 한잔 해볼수 있을까…

혜지와 현준이는 아직도 사랑하고 있을까??

과거는 항상 아련하다.

내 삶의 등불이 언제쯤 켜질까??

저기 어두운 곳을 지나면 밝은 길이 나를 반겨 주겠지?

내 삶의 쉼터가 …..

나의 안식처가 똭!!!! 기다리고 있구나!!

저기 대들뽀처럼 강직하게 살고 싶다.

지금은 홀로 외롭지만 봄날이 되면 화려해 질꺼야!!

흐르는 물처럼 언제나 생기 넘치는 내삶

항상 그리운 내가족…. 지금은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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